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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기상캐스터 발열증세…JTBC <아침&> 뉴스 팀 전원 자가격리

2020-02-24 10:51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JTBC, 김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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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증세를 보인 김민아 기상캐스터가 '코로나 19'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 중이다.

김민아 기상캐스터가 발열증세를 보임에 따라, 그가 출연 중인 JTBC 아침뉴스 <아침&>이 2월 24일 전격 결방됐다.

JTBC 관계자는 이날 "김민아 기상캐스터가 전날 발열 증세를 보여서 자가 격리된 상태"라며 "확진 및 의심자 접촉은 아닌 상황이지만 만에 하나 있을지 모르는 사태에 대비해 <아침&> 뉴스팀 전체가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또 "이날 오후에 김민아 기상캐스터의 검사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방송사 특성상 내·외부에 활동 및 접촉 범위가 넓어 추가적인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다. 앞으로도 JTBC는 예방을 위해 적극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게임 아나운서로도 활동 중인 김민아는 2월 23일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0 LCK 스프링 현장에서 미열 증세를 보여 조기 퇴근했다. 37.5도 이상의 체온이 감지될 경우 검진을 받아야 하는 수칙에 따라 병원을 찾은 것이다.

 

김민아 "걱정할 만한 증상 아니지만 지침대로 행동"

김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7.5도를 조금 웃돌며 몸살 기운이 있었습니다. 걱정할만한 증상은 아니었고 가능성도 낮지만, 자의로 판단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즉시 현장을 떠났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최선의 선택이었고, 지침대로 행동했습니다. 저로 인해 불안감을 느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내일 결과 공유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24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는 161명 추가된 763명이며, 사망자는 7명으로 늘어났다. 새로 추가된 사망자 2명은 코로나19 55번째, 286번째 확진자로 경북 청도 대남병원과 연관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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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기상캐스터 누구?

김민아는 1991년생으로 올해 30세다. 경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으로 근무한 바 있다. 이후 케이블 방송, SBS 리포터 등을 거쳐 2016년부터 JTBC에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 방송인 장성규 대신해 깜짝 출연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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