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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글로벌 스타’ 되나…‘헤드윅’ 존 카메론 미첼 극찬

2020-02-21 17:31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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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에 대한 관심이 공간적 한계를 넘었다. 시간여행자라 평가받던 그가 공간을 넘어 세계적인 배우이자 감독인 존 카메룬 미첼에까지 이어졌다. 그는 헤드윅의 원작자이자 배우로 한국에서도 유명하다. 그가 양준일의 최근 신드롬적 기세에 응원의 글을 남겼다.
사진 존 카메룬 미첼 인스타그램

양준일에 대한 관심이 영화 ‘헤드윅’ 원작자이자 배우인 존 카메론 미첼(John Cameron Mitchell)에까지 이어졌다.존 카메론 미첼은 21일 오전 9시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준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양준일에 대해 “나의 호기심을 잡은 ‘그대의 뒷모습’(Do It To Me)”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양준일을 극찬했다.
존 카메론 미첼은 “90년대 ‘G드래곤’이라고 불린 양준일은 90년대 한국계 미국인 가수”라고 평가하며, 하지만 “화려하고 양성적인 스타일 때문에 당시 보수적인 힘에 눌려 활동을 중단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양준일의 한국내 인기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듯 “그는 지금 돌아왔고, 대중의 큰 함성을 받고 있다. 그가 잘되길 바란다”고 썼다.
존 카메론 미첼은 영화배우이자 영화감독으로, ‘헤드윅’을 통해 한국에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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