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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생명, 벅찬 기쁨" 유민·김산호·조진웅·박슬기 2020년 쥐띠 부모

2020-02-21 17:29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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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시대에 연초부터 들려오는 스타들의 출산 소식이 많은 이들에게도 기쁨이 되고 있다. 2020년 쥐띠 부모가 된 스타들. 그들이 느낀 새 생명 탄생의 벅찬 소감을 살펴봤다.

유민 "하루하루 행복 느껴"

2월 21일 배우 유민이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스러운 아기를 바라보며 하루하루 가족과 함께 행복을 느끼고 있다"며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것에 감사를 잊지 않고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키워 가겠다"고 출산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그동안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한다"고도 덧붙였다. 유민은 2018년 6월 1살 연상의 비 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에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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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호 "처음 느껴보는 감정, 보고 있어도 보고 싶어"

이날 오전 배우 김산호도 "다로가 건강하게 태어났다"며 SNS를 통해 득녀 소식을 알렸다. 김산호는 "정말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다. 보고 있어도 보고싶다는 말을 실감하는 중"이라며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김산호는 2015년 11월 영어교사인 여자친구와 결혼해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8월, 아내의 임신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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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영화 촬영 도중 아내 곁으로

배우 조진웅도 2월 17일 결혼 7년 만에 첫 딸을 얻었다. 조진웅 소속사 측은 이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 영화 '경관의 피' 촬영 도중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접한 조진웅은 급히 병원으로 달려와 아내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조진웅은 지난 2103년 11월 6세 연하 여자친구와 7년여 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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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작고 소중해서 만지기도 아까워"

방송인 박슬기는 1월 21일 첫째 딸을 출산했다. 박슬기는 자연분만하고 싶어 유도분만을 했지만 주수보다 아이가 다소 작아 힘들어했고, 결국 제왕절개로 출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출산 후 박슬기는 "2.53㎏. 너무 작고 소중해서 만지기도 아까운 우리 방탄공기. 저희 방탄모 방탄부가 잘 먹이고 잘 돌봐서 무럭무럭 키우겠다"라고 전했다. 박슬기는 2016년 한 살 연상의 광고회사 PD와 결혼해 2019년 8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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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품에 안으니 고통 잊혀져"

2019년 4월 소준범 감독과 결혼한 정지원 KBS 아나운서는 지난 1월 8일 3.88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그렇게 우리 인생 영화의 새로운 주인공이 탄생했습니다. 뱃속에서만 품고 있던 이 작은 아가와 손도 잡고 눈도 마주치고 품에 꼭 안아보니 얼마 전 고통은 벌써 잊혀져갑니다"라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신랑과 저, 가족들 모두 아이를 통해 느끼는 충만한 감정들로 행복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아가의 탄생을 기다리고 축하하고 축복해주신 이모 삼촌들,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정지원은 "폴리야 우리 곁에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라고도 덧붙였다.


정지원 아나운서의 남편 소준범씨는 정지원 보다 5살 연상으로, 2007년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를 수상한 독립영화 감독이다. 무엇보다 교촌에프앤비 소진세 신임 회장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소 회장은 롯데그룹에서 퇴임한 후 교촌의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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