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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손이~ 손흥민, 부상에도 붕대 감고 뛰어줘”…토트넘 레전드 간절한 메시지

2020-02-19 08:42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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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 출신 수비수 그레이엄 로버츠가 손흥민 부상 소식에 갈절한 마음을 전했다. 로보츠는 1980년대 토트넘에서 활약했다. 간절한 마음은 그 뿐이 아니다. 많은 팬들도 손흥민의 부상에 안타까운 마음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뉴시스

“쏘니(손흥민 애칭), 붕대 감고 뛰어 골을 더 넣어줘. 우리는 너가 필요해.”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 출신 수비수 그레이엄 로버츠가 손흥민 부상 소식에 갈절한 마음을 전했다. 로보츠는 1980년대 토트넘에서 활약했다. 간절한 마음은 그 뿐이 아니다. 많은 팬들도 손흥민의 부상에 안타까운 마음을 이어가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17일 아스톤빌라전에서 킥오프 1분도 지나지 않아 상대 태클에 넘어지며 오른팔을 다쳤으나 풀타임을 뛰어 전·후반 종료 직전 각각 득점, 팀의 3-2 극장승을 이끌었다. 최근 물오른 기량으로 5경기 연속골을 터뜨렸지만, 끝내 악재에 발목 아니 손목을 잡힌 셈이다.

토트넘이 구단 홈페이지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손흥민의 오른팔 골절상이 확인됐고 이번주 수술을 받은 뒤 의료팀 진단에 따라 몇주간 재활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현지 언론은 최대 2개월의 결장을 예측하며, 시즌 아웃 가능성까지 내다보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이 올 시즌 다시 돌아올 수 있을 거라 기대하지 않는다”며 “상황이 이보다 나빠질 수 없다. 이제 공격 옵션 자체가 없다”며 깊은 탄식을 뱉었다. 토트넘은 주 공격수 해리 케인 역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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