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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코로나 크루즈’ 탑승 한국인 6명+일본인 배우자 1명…19일 귀국

2020-02-19 08:43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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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코하마에 정박하고 있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하선한 우리 국민 6명과 일본인 배우자 1명을 태운 대통령 전용기가 19일 한국에 도착했다.
사진 뉴시스

일본 요코하마에 정박하고 있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하선한 우리 국민 6명과 일본인 배우자 1명을 태운 대통령 전용기가 19일 한국에 도착했다.

국방부는 “공군 3호기가 이날 오전 2시23분 일본 하네다 공항을 출발해 6시27분께 김포공항에 착륙했다”고 밝혔다.

대통령 전용기로 귀국한 탑승객은 한국인 14명 가운데 귀국을 희망한 승객 2명과 승무원 4명, 일본인 배우자 1명 등 모두 7명이다. 처음에는 5명이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2명이 늘었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는 14명의 한국인이 탑승해 있으며, 귀국하지 않는 한국인 탑승자 8명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거쳐 음성 판정을 받으면 이날부터 21일까지 순차적으로 하선할 예정이다.

일본 현지에서 ‘코로나19’ 한국인 감염자가 발생한다면 일본 현지에서 취료를 받게 된다. 전염병 치료는 속지주의를 따르고 있어서, 감염국에서 치료를 받게 되는 것이다.

국내에 이송된 교민들은 우한시 교민 이송과 마찬가지로 귀국 후 검역을 거쳐 임시생활시설에서 지내게 된다. 크루즈선 탑승 국민과 가족 등은 국립인천공항 검역소 내 마련된 시설에서 14일 간 머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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