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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 많이 해" 류현경♥박성훈, 3년째 뜨거운 연상연하 커플…첫 만남 언제?

2020-02-14 17:36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KBS2 '하나뿐인 내편', 영화 '쩨쩨한로맨스'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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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공개 열애 중인 배우 류현경 박성훈 커플이 "많이 의지한다"며 공개적으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언제 처음 만나 수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걸까.


류현경은 2월 14일 영화 '기도하는 남자'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언론인터뷰에서 연인 박성훈에 대해 언급했다. 류현경은 "박성훈과 잘 만나고 있다"면서 "의지가 된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래도 연기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는 편이고, 그래서 좋은 것 같다"고 굳건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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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은 2019년 연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으로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을 당시 "제게 큰 힘을 주는 류현경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류현은 1983년생으로 올해 38세다. 박성훈은 이보다 두 살 어린 1985년생으로,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로 긴 시간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박성훈과 류현경은 연극 ’올모스트 메인’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2017년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열애를 공개적으로 알리기 전에도 두 사람은 대학로 등에서 서로 손을 잡고 데이트를 하는 등 애정을 숨기지 않은 것은 것으로 전해졌다.


류현경은 2017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이 사람이야'라는 것은 아니었다. 전 시즌 공연 때 그 분이 출연을 해서, 제가 대본 연습을 하면서 도움을 받았다. 그러면서 친해진 것"이라고 박성훈과의 첫 만남을 자세히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지내다가 지난 3월 영화 '아티스트:다시 태어나다' 개봉 후에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연인이 됐다. 사실 좀 주변에서 등 떠밀려서 한 것도 있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특히 그는 박성훈을 만나면서 "연애세포가 다시 태어났다"고 사랑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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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박성훈 누구?

 

류현경은 1996년 드라마 '곰탕'으로 데뷔한 25년차 베테랑 배우다. 드라마 '김약국의 딸들' '단팥빵' '일단 뛰어' '심야병원' '맛있는 인생' , 영화 '방자전' '신기전' '쩨쩨한 로맨스' '마마' '전국노래자랑' '제보자' '오피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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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은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질투의 화신' '흑기사' '매드독', 영화 '곤지암' '상류사회'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하나뿐인 내편'으로 인지도를 높이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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