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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번엔 (여자)아이들 발목 잡아…첫 월드투어 일정 연기

2020-02-14 09:20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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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후 공식 팬카페를 통해 “2020년 4월 4일 진행 예정이었던 ‘2020 (여자)아이들 월드 투어 ’아이-랜드 : 후 엠 아이’ 인 방’ 공연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로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전했다.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여자)아이들이 첫 월드투어의 방콕 공연을 연기했다.

(여자)아이들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후 공식 팬카페를 통해 “2020년 4월 4일 진행 예정이었던 ‘2020 (여자)아이들 월드 투어 ’아이-랜드 : 후 엠 아이’ 인 방’ 공연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로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티스트와 관객 그리고 스태프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된 점 팬분들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여자)아이들은 올해 전 세계 32개 도시에서 첫 월드투어 ‘2020 (여자)아이들 월드 투어 <아이-랜드 : 후 엠 아이> 인 방콕’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로 투어의 포문을 여는 방콕 공연을 연기하게 됐다.

‘2020 (여자)아이들 월드 투어 <아이-랜드 : 후 엠 아이> 인 방콕’ 공연 일정은 추후 재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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