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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의 금미, 2월 23일 결혼…‘결혼+임신’ 소식 동시에 알리는 아이돌 법칙대로

2020-02-09 23:04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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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미가 오는 23일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금미의 웨딩화보도 공개됐다. 예비신랑은 미국에서 사업을 하는 사업가로 오랜 기간 만나 사랑을 싹틔운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사진 소속사

그룹 크레용팝의 금미가 같은 팀 멤버 소율에 이어 품절녀가 된다.

TV리포트는 9일 금미가 오는 23일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날 금미의 웨딩화보도 공개됐다. 예비신랑은 미국에서 사업을 하는 사업가로 오랜 기간 만나 사랑을 싹틔운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또 금미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금미는 보도에 앞서 이날 오후 자신의 팬카페에 남긴 자필편지에서 “다가오는 2월 23일 한 남자의 아내가 됩니다. 그리고 곧 한 아이의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남겼다.
이어 “갑작스럽게 결혼소식을 알려 많이 놀라셨을 테지만, 팬 여러분들께서 따뜻한 축복으로 반겨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아요”라고 알렸다. 현재 금미는 임신 10주차에 접어든 상태다.

한편 금미에 앞서 크레용팝의 막내 소율은 H.O.T의 리더 문희준과 13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7년 2월 결혼했다. 결혼 후 3개월 만에 딸 잼잼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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