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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과 왕들이 원치 않는다면” 양준일, ‘신종 코로나’ 여파에 북 콘서트 취소

2020-02-07 22:55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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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가수 양준일(50)이 내린 결단이다. 어렵게 준비되고, ‘신종 코로나’로 인해 아쉬움이 남지만 적지 않은 팬들이 원하던 북 콘서트였다. 그러나 그것을 ‘단칼’에 취소 했다. 그리고 누구에게도 미루지 않고 자신의 소통망을 통해 사과와 더불어 결단을 했다.
사진 뉴시스

온전히 가수 양준일(50)이 내린 결단이다. 어렵게 준비되고, ‘신종 코로나’로 인해 아쉬움이 남지만 적지 않은 팬들이 원하던 북 콘서트였다. 그러나 그것을 단칼에 취소 했다. 그리고  누구에게도 미루지 않고 자신의 소통망을 통해 사과와 더불어 그 어려운 것을 하고야 말았다.

“나는 북 콘서트 취소를 요청했다.”

양준일은 7일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팬들에게 북 콘서트 취소 메시지를 알렸다. 그는 “난 내 ‘여왕’과 ‘왕’(팬들을 지칭)들이 원하지 않는 어떤 것도 하고 싶지 않다”며 “미안하다. 나는 북 콘서트 취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앞서 양준일은 오는 29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2020 양준일 북콘서트-양준일 메이비(MAYBE) 너와 나의 암호말’의 북 콘서트를 열려했다. 해당 공연은 앞서 열린 1차 팬 미팅에 참석하지 못한 다수의 팬이 앙코르 공연을 요청했고 마침 양준일 책 발간까지 겹쳐 북 콘서트 형식으로 기획됐다.

북 콘서트 개최 소식이 알려지자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와 겹쳐 수많은 관중이 모이는 것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있었다. 양준일은 일부 비판을 수용하고 콘서트를 취소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준일이 발간한 ‘MAYBE 너와 나의 암호말’은 지난 3일 예약판매의 시작과 동시에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 10분 만에 1500부가 팔리고 예스24에선 3시간 만에 7000부가 판매되는 기염을 토하며 베스트셀러 차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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