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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동주의 '기억의 다락방' 고백에 父 서세원 “당혹...조만간 한국 가서 입장 밝힐 터”

2020-02-04 17:44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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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이 딸 서동주가 3일 방송을 통해 밝힌 자신에 대한 안타까운 입장 고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서세원은 4일“조만간 귀국해서 동주가 밝힌 이야기 등 내 상황에 대해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해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짧은 몇마디로 속에 있는 얘기를 다 할 수는 없지 않은가”라고 덧붙였다.
사진 뉴시스

서세원이 딸 서동주가 3일 방송을 통해 밝힌 자신에 대한 안타까운 입장 고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서세원은 4일 ‘스포츠경향’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서세원이 “조만간 귀국해서 동주가 밝힌 이야기 등 내 상황에 대해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해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짧은 몇마디로 속에 있는 얘기를 다 할 수는 없지 않은가”라고 덧붙였다.

서세원은 재혼한 아내와 5살 딸과 함께 현재 캄보디아에서 살고 있다. 서세원은 최근 캄보디아에 방송사 설립 계획을 구체화하면서 지난해 12월 중순 아내와 5살배기 딸과 함께 현지로 거주지를 옮겼다.

서세원은 "현지 사업에 집중하느라 국내 사정에 어둡다"면서도 자신의 가정사에 쏠린 관심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듯 했다.

앞서 지난 3일 방송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한 서동주는 아버지 서세원에 대해서는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아버지 서세원과 연락하느냐는 김수미의 질문에 “하지 않는다. 안 한 지 오래됐다. 제게 ‘기억의 다락방’이 있다면 아버지와 관련된 이야기는 거기에 넣어두고 꺼내지 않는다. 그걸 여는 순간 굉장히 부정적인 감정들이 많아서 저의 인생을 집어삼킬 것 같다. 그냥 아빠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못 보더라도 잘 지냈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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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호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4   반대 : 6
딸이 엄마편이거나 아빠에게 나쁜 감정만 있어서 그런 것이니 만나도 돌아서지 않는다 소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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