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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작? ‘가세연’ 서장훈 폭로 예고에 ‘이진호 기자싱카’ 말문 연 이유

2020-02-01 14:37

취재 : 엄혜원 기자  |  사진(제공) : 뉴시스, 이진호 기자싱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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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의 김용호 전 연예기자가 농수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의 사생활 폭로를 예고했다. 뒤이어 ‘이진호 기사싱카’ 유튜브 채널에서 ‘팩트? 서장훈이 큰일 난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반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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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 중인 김용호는 지난 1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용호연예부장'에서 최근 서장훈의 사생활에 대해 밝히겠다는 제보자를 만났다고 주장했다. 김용호는 예전부터 서장훈 대해 '안하무인이다' '본인만 잘난 줄 안다' '굉장히 까칠하다' 등 좋지 않은 평판과 안 좋은 소문이 많았다며, '경고'와 함께 사생활에 대해 밝히겠다는 뜻도 전했다. 

 

 “서장훈에 대한 평판 체크, 누구한테 한 건지"

이에 이진호 기자는 지난 1월 31일 자신의 유튜브채널 '이진호 기자싱카'에 반박 영상을 게재했다. “서장훈 씨가 뜻밖의 위기를 맞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어떤 분을 만났는지 몰라서 사실 확인하는 데 어려움은 있다”며 “서장훈에 대한 평판 체크, 누구한테 한 건지 궁금하다. 내가 한 것과 너무 다르다”고 말했다.

또 “사적으로 친하지는 않지만, 서장훈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진호는 “과거 기자 시절 자신이 서장훈의 이혼 기사를 단독으로 썼다. 당시 서장훈과 연락을 취하면서 상황적인 갈등은 있었지만 인간성에 의한 갈등은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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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는 또한 김용호 전 기자의 폭로에 대해 의문점을 가지며 “폭로에 앞서 언플을 많이 해서…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지 너무 궁금하다”고 웃어 보였다. 그는 “김건모 사건을 통해서 깨달은 바가 있다. ‘가세연’은 연락의 선후를 다르게 이야기한다. 먼저 연락해놓고 제보를 받은 척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진호는 “김용호 씨나 ‘가세연’ 측은 연예인 사생활에 대해 자꾸 폭로하는데, 그분들은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본인들의 사생활에 대한 제보는 안들어오는 줄 안다"면서 "본인들은 떳떳하신지 돌아봤으면 좋겠다. 정말 묻고 싶다"고 일침을 가했다.

 

"서장훈, 여기까지 온 이상 쉽지 않을 것"  

서장훈이 큰일 난 이유에 대해서는 "서장훈 측은 조용히 마무리 짓고 싶어하는 것 같겠지만 '가세연'은 반박 할 경우 2차, 3차까지 가족 지인 등을 엮어 엄포, 폭로할 것"이라고 말했다. "만약 서장훈씨가 죄를 지었다면 죗값 달게 받아야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법적으로 강경 대응하길 바란다. 쉽지 않은 문제다. 여기까지 온 이상"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장훈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방송 내용을 먼저 확인해야 할 것 같다. 내용에 따라 내부적으로 논의해 볼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서장훈은 현재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MBC '편애중계', JTBC '아는 형님', KBS조이 '연애의 참견 시즌3', '무엇이든 물어보살'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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