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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막염 호전’ 송해, 2월 15일 <전국노래자랑> 복귀…근육 운동하며 회복 중

2020-01-29 17:06

취재 : 이근하 기자  |  사진(제공) : 여성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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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송해가 2월 15일 <전국노래자랑> 하남시 편부터 MC로 복귀한다. 이달 초 입원 소식이 전해진 지 한 달 여 만이다. 송해는 현재 늑막염 치료를 끝내고, 근육 운동을 하며 복귀를 위한 건강 체력을 만드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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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송해의 입원 소식이 전해졌다. 병명은 ‘폐렴’. 적지 않은 나이 탓에 송해를 향한 대중의 걱정이 일었다. 그러나 알려진 바와 달리 다르게 ‘늑막염’을 앓은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 퇴원 이후, 2월 복귀를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송해 측 관계자는 “12일 정도 입원했었고 현재는 집에서 근육 운동을 하면서 회복 중”이라며 “2월 15일 경기 하남시에서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나선다”고 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전국노래자랑> 녹화는 매주 두 차례 진행된다. 주로 지방에서 이뤄져, 녹화 전날부터 해당 지역에 머물러야 한다. 오는 15일 녹화도 마찬가지다. 때문에 송해는 녹화 전까진 회복에만 몰두할 계획이다.
 
한편 송해는 1988년 <전국노래자랑> MC로 무대에 오른 뒤 30여 년 동안 그 자리를 지켜왔다. 그는 2018년 <여성조선>과의 인터뷰에서 “1994년에 5개월 정도 자리를 비웠을 뿐 30년 넘게 지켜왔으니 내 분신과도 같은 프로”라며 <전국노래자랑>의 남다른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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