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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누가 귀엽나…장신영·임창정·이필모, 스타 2세 공개 랜선 이모 '심쿵'

2020-01-24 17:26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장신영 서수연 임창정 SNS, 이필모서수연 웨딩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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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이어 출산 소식까지 전한 스타들이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보기만 해도 눈과 마음이 정화되는 아기천사들을 모아봤다.
 장신영♥강경준 둘째 아들, 뒤집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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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 강경준 부부가 생후 5개월 된 아들을 공개했다. 엄마를 닮은 큰 눈망울과 완성형 이목구비가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장신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의 옹알이 시작부터, 뒤집기 성공 과정까지 공개하며 2세와 함께 하는 일상의 기쁨을 전했다.
드라마 '가시꽃'을 통해 처음 만난 장신영과 강경준은 4년 교제 끝에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혼 경험이 있는 장신영은 11살 아들이 있다. 결혼 1년여 만인 지난해 9월 둘째를 출산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연애, 프러포즈, 결혼까지 풀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필모♥서수연 "뒷 모습 하트 뿅뿅…이유식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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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 부부도 최근 귀여운 2세 소식으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어느덧 이유식 3일차에 접어든 담호 군의 모습을 공개한 아내 서수연은 "어찌나 잘먹는지 내일부터 밥도 먹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라고 '도치맘' 면모를 드러냈다. 볼살이 통통한 담호 군은, 귀여움 가득한 얼굴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 '필연커플'로 사랑받으며 프로그램 진정성에 힘을 실었다. 두 사람은 연애 소식에 이어 초고속 결혼, 출산 소식을 전했다.
임창정♥서하얀, 다섯 아들 둔 다둥이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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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아들을 둔 다둥이 아빠 임창정도 지난 연말 생후 1개월 된 막내 아들을 공개하며 아들바보임을 입증했다. 아기 침대에서 뻗어 자고 있는 막내 사진과 함께, 분유로 탑을 쌓고 있는 넷째 아들의 일상을 공개해,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안겼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빼닮은 두 아이들의 귀여움이 눈길을 끈다.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넷째 다섯째 아들을 출산했다. 임창정은 넷째 아들 출산 후 제주도로 거처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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