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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찬열x이효리x기안84... 조물주 위 '건물주' 2030 스타들

2020-01-21 14:19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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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찬열,이효리, 기안84의 공통점은? 20~30대 스타들이자 최근에 건물을 매입한 '건물주'이다.
스타들의 재테크 1순위는 여전히 부동산이 우세다. 2020년 초부터 건물을 매입했다는 스타들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찬열x세훈, 20대에 벌써 건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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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엑소 찬열(27)이 서울 지하철 2호선 초역세권 꼬마빌딩을 매입한 사실이 보도됐다. 찬열은 지난해 8월 중순 마포구 염리동에 있는 대지면적 128.8㎡ 규모의 지하 1층~지상 5층짜리 건물을 본인 명의로 사들였다. 제2종 근린생활시설 용도인 이 건물은 현재 전 층 모두 일반 사무실로 쓰이고 있다.
 
매입 당시 가격은 22억 7000만원으로 찬열은 매매값의 80%에 달하는 17억 7000만원을 전액 현금으로 지불했으며. 해당 건물을 담보로 5억 원의 대출을 받았다. 앞서 찬열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제테크에 관심이 많다. 연금과 청약을 잘 들어놨다"며 "건물주가 되고 마음이 여유로워졌고, 많이 내려놓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엑소 세훈(25)도 지난해 서울 동작구 상도동 역세권 빌딩을 33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건물로, 대로변에 위치해 가시성이 좋고 공실 위험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세훈이 거주 중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빌라는 16억6000만원으로, 세훈은 2016년 9월 이를 매입했다.
 
이효리♥이상순, 7:3 지분 공동명의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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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에는 이효리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건물을 58억원에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효리가 매입한 건물은 한남동 783-14 그래머시(GRAMERCY) 빌딩으로 대지면적 187㎡, 연면적 470㎡의 지하 1층~지상 4층의 규모다. 빌딩 총 매입가는 58억 2000만 원이며 이효리는 이 중 10억 2000만 원을 대출받았다.
 
이효리는 건물을 매입하면서 남편인 이상순과 공동 명의로 등기를 했다. 이효리 지분이 69/100, 이상순 지분이 31/100이다. 이효리는 최근 2년 사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집과 제주도 신혼집을 판 데 이어 서울 강남구 논현동 단독주택도 매각했다.
 
기안84, 검소한 생활→건물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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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에는 웹툰작가 기안84가 건물주가 됐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기안84는 지난해 11월 서울 송파구 석촌동 소재 상가건물을 46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대지면적 339.2㎡(102.6평), 건축면적 802.55㎡)로 현재 식당과 예능 학원 등이 영업 중이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기안84의 수입에도 관심이 쏠렸다. 기안84는 네이버 웹툰에서 조회수 상위권에 속한 웹툰 작가이다. 지난해 9월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전체 작가 평균 연수익은 3억1000만 원이며, 상위 20위 작가의 평균 연수익은 17억5000만 원이다.
 
또 기안84는 지난해 '주식회사 기안84'라는 웹툰 관련 법인 회사를 창립했고 5명의 직원을 채용해 운영 중이다. 앞서 기안84는 방송에서 "방송 수입은 웹툰 수입의 10분의 1정도"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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