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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100점짜리 이상형"…#첫만남 #수입차이 러브스토리 풀공개

2020-01-20 10:54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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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 아나운서 도경완 부부의 첫 만남부터 결혼 출산까지 장윤정 도경완의 러브스토리를 정리해봤다.
가수 장윤정 아나운서 도경완 부부의 일상이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부부의 천사 같은 아들 연우는 효심 가득한 멘트로 감동까지 더하는 상황. 첫 만남부터 결혼 출산까지 장윤정 도경완의 러브스토리를 정리해봤다.
 
장윤정 "도경완 몰라…첫인상, 유부남인 줄"
 
2102년 12월 연말 생방송 현장. 장윤정과 도경완이 처음 만났다. 당시 장윤정은 도경완이 누군지도 몰랐고, 첫인상을 보고 유부남이겠거니 했다. 그리고 자신을 보기 위해 향수를 뿌리고 왔다는 작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향수를 뿌리고 온 유부남 팬' 쯤으로 여겼다. 당시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디너쇼 티켓을 구하고 싶다며 말을 걸어왔고, 장윤정은 관계자 번호를 알려주려했다. 그런데 기억력이 안 좋은 장윤정은 7년을 함께 일한 매니저의 번호가 기억이 안나 자신의 번호를 알려줬다. 도경완이 실제로 티켓 문의 문자를 보내오자 장윤정은 그제야 도경완을 검색해보고 2살 연하에 유부남도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당시 장윤정은 가정사 때문에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아 연애할 생각이 없었는데, 도경완은 자신과 놀자며 열렬히 대시했다. 도경완은 장윤정과의 술자리에서 "옆에서 챙겨주고 싶다"고 고백했고, 장윤정은 그 자리에서 처음으로 도경완에게 가정사를 털어놨다. 도경완은 "그게 왜 우리에게 문제가 되냐. 그거 당신 잘못 아니다"라고 장윤정을 위로했다. 이후 두 사람은 9개월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장윤정은 "도경완은 제 이상형에 100점인 사람이다. 설명은 안 되지만 제 마음이 100% 가는 사람이라 확신이 생겼다"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도경완 "장윤정 수입, 내 10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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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이라고 불릴만큼 행사 수입이 어마어마했던 장윤정이기에 결혼 발표 당시 '도경완 계탔네'라는 반응이 많았다.
 
실제로 도경완은 'KBS2 김생민의 영수증' 출연 당시 장윤정의 수입에 대해 "내 수입이 모래 한 줌이면 아내 수입은 경포대 해변가"라며 "아내와 나의 수입은 100배나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그는 "내 수입은 관리할 게 없다. 연금, 적금이 나가고 나면 70만 원 정도가 남는다. 남은 돈은 장윤정에게 준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경제권은 누가 갖고 있냐'는 질문을 받고 "돈은 각자 관리하는데 현금이 필요할 때를 위해 집에 항상 현금을 둔다. 그걸 쓴다"고 답했다. 이어 도경완의 "신용카드 명세서를 잘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남편이 그걸로 스트레스 받고 눈치 보는 게 싫어서다. 장윤정은 "부부인데 누구 돈이면 어떠냐"고 화통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도책바가지' 도경완의 아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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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경완은 장윤정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해 주책바가지와 도경완의 이름을 합친 '도책바가지'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그는 첫째 연우 군 출산 당시 '산후 조리하고 있는 거 보면 그때부터 부인이 여자로 안 보인대'라는 장윤정의 말에, "응 맞아. 여자로 안 보여. 여신으로 보여"라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 또 KBS2 '배틀트립'에서 여행지 맛집을 평가하던 중 맛집임에도 불구하고 별 4개 반을 주며 "내 인생에 별 5점은 장윤정 뿐이야"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이밖에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자기가 너무 눈이 부셔서 시력이 안 좋은 것 같다" "충치 생긴 것 같다. 자기가 너무 달잖아"라고 거침없는 애정표현을 쏟아부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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