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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에세이 2월 출간…출판사는 ‘모비딕북스’, 사진 촬영은 김보하 작가

2020-01-19 17:42

취재 : 이근하 기자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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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이 오는 2월 중 저서 출간을 앞두고 있다. 해당 도서는 유명 사진작가 김보하 씨가 찍은 ‘양준일 사진’이 담긴 에세이로 나올 예정이다. 출판사는 베스트셀러 <오사카는 기꺼이 서서 마신다>를 출간한 모비딕북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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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31일, 양준일은 콘서트에 앞서 열린 첫 국내 기자 간담회에서 향후 계획을 “출간”이라고 밝혔다. 그는 “제일 처음으로 준비하는 게 책”이라며 “양준일 머릿속에 들어가 있는 게 뭔지 글로 표현하고 나누고 싶다”고 했다. 
 
당시 발표한대로 그는 자신만의 색이 담긴 '양준일 책'을 집필 중이며 오는 2월 중 출간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양준일의 삶과 함께  그동안 공개되지않은 다양한 사진과 최근 촬영한 화보 등을 담을 것으로 보인다.
 
김보하 사진작가 “즐겁게 촬영, 순수한 사람 양준일”
 
사진 촬영은 유명 포토그래퍼 김보하 씨가 맡았다. 권상우‧손태영 부부, 이선균‧전혜진 부부, 전지현 등 다수 톱스타들의 웨딩 화보를 촬영한 사진작가로도 유명하다. 그는 양준일과 진행한 최근 촬영에 대해 “좋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좋은 작업을 했다”며 “사진을 찍는다기보다 좋은 만남이었던 것 같다. 짧은 시간동안 즐겼다”고 회상했다.
 
또 ‘피사체로서의 양준일’을 묻는 질문엔  “좋은 사람, 순수한 사람"이라는 느낌이었다고 답했다.
 
한편 출판사는 박찬일 셰프 저서 <오사카는 기꺼이 서서 마신다>를 출간한 신생 출판사 '모비딕북스'다. 모비딕북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 들려주는 양준일의 목소리. 김보하 사진가가 양준일의 마음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양준일의 책, 2월에 찾아옵니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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