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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이미영의 이혼 사유 “그저 사랑이 깨진 것”…딸 전보람 “아빠 자주 못봐”

2020-01-14 17:18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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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는 전보람과 그의 어머니 이미영이 동반 출연했다. 티아라 출신 배우 전보람은 이 자리에서 아버지 전영록과 자주 만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전보람의 아버지 전영록의 재혼 이력과 어머니인 이미영의 사연이 재조명됐다.
사진 SBS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밥먹다‘)?’에는 전보람과 그의 어머니 이미영이 동반 출연했다. 티아라 출신 배우 전보람은 이 자리에서 아버지 전영록과 자주 만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전보람의 아버지 전영록의 재혼 이력과 어머니인 이미영의 사연이 재조명됐다.
이날 김수미는 전보람에게 “요즘은 아빠 안 만나냐. 안 만나는 것도 불효”라고 묻자 전보람은 “나도 바빴다”고 답했다. 전보람은 “내 생각에는 가정이 있으니까. 아빠가 전화 잘 안한다”며 “그래도 나는 다 이해한다. 내가 잘한 것도 없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이에 이미영은 “얼마 전 ‘불후의 명곡’에 돌아가신 시어머니(가수 백설희) 편이 나오더라. 시어머니 대신 전 남편이 앉아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이미영은 “내가 이제 나이가 드니까 모든 게 다 용서되는구나 느꼈다. 어느 날부터 전 남편의 변한 얼굴을 보고 가슴이 아프더라”며 그녀는 물론 보는 시청자의 마음도 아프게 했다.
전영록과 이미영은 지난 1985년 결혼했지만 결혼 12년 만인 1997년 이혼했다. 이후 전영록은 1999년 자신의 오랜 팬인 16세 연하의 임주연씨와 재혼했다. 전영록은 1954년생으로 결혼 당시 46세였다. 전영록 재혼 당시 전보람은 15살이었다. 이미영은 지난 2003년 미국인 교수 킷 존스턴과 재혼했지만 2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지난해 6월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이미영을 통해 거론되기도 했다. 이미영은 “우리가 이혼 할 때 도박을 했다, 바람을 폈다, 사업에 실패했다 등 무수히 많은 말이 있었다”며 “사랑을 하면 그 모든 걸 다 포용할 수 있는 거다. 그렇지만 사랑이 깨졌을 때는 모든 걸 다 받아들일 수가 없게 되는 거다. 서로 간에 사랑이 깨진 거였다”라고 이혼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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