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간 배너
  •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임형주, 이혼설·고자설 해명x♥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몰랐던 사생활'

2020-01-14 11:16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임형주 트위터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자신의 사생활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그간 방송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그는 한 점의 의혹도 생기지 않게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1월 13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한 임형주는 이혼설, 스폰서설, 여성호르몬 주사설, 고자설 등 수많은 루머를 언급했다.
 
임형주는 이혼설을 언급하며 "결혼 안 했다. 결혼을 해본 적도 없는데 '몰래 결혼을 했던 이혼남이다' '숨겨둔 애가 있다'고 하더라"라고 억울해했다.
 
또 그는 "제가 목소리를 지키기 위해 여성 호르몬 주사를 맞는다더라"라며 "정말 맞기라도 했으면 덜 억울하다"고 황당함을 드러냈다. 윤정수가 "재벌가 첩 아들이라고도 하던데"라고 물었지만, 임형주는 이를 부인했다. 그러면서 "심지어 고자라는 소문도 있었다"며 "벗어서 보여줄 수도 없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임형주 최초 고백, 日 여성 음악가와의 러브스토리
 
임형주는 연애 경험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연애 경험이 4번 있다"면서 한국 여자, 일본 여자도 있었다. 음악가도 있었고 연예인은 아니었다"면서 "정말 사랑했던 여자가 있다. 내가 부른 사랑 노래의 주인공이 모두 그녀였다"고 고백했다.
 
0000790901_012_20200114095108002.jpg
 
임형주가 말한 사랑 노래의 주인공은 일본 여성 음악가였다. 그녀를 향한 임형주의 애정은 여전했다. 임형주는 "20대 중반 때 공연에서 만난 일본 여성이고, 이름만 대면 유명한 음악가다. 공연을 하다 둘이 눈이 맞았다"고 인연을 소개했다. 이어 이별한 이유에 대해 "제가 못된 놈이다. 일본 여자랑 사귄다는 기사가 나면 난 죽일 놈이 되는 건가 했다. 그때는 자신이 없었고 비겁했다"고 밝혔다.
 
임형주는 지금도 이 여성과 종종 만난다고 했다. 그는 "아직도 친구로 만난다. 얼마 전에도 만났는데 여전히 혼자더라. 제 눈에는 예쁘다. 오랜만에 보면 가슴이 참 아린다. 아직도 빛나고, 아직도 날 설레게 한다. 왜 아직 혼자인 걸까, 사람 마음을 흔들어놓고. 요새 너무 외롭다"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세계적 스타 임형주 누구?
 
mZjD6xJU_400x400.jpg
 
팝페라 테너 임형주는 올해 35살로, 예원학교 성악과를 수석 졸업하고, 미국 뉴욕 줄리어드 음대 예비학교 성악과를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합격했다. 이후 이탈리아 피렌체 산 펠리체 음악원 성악과를 조기입학했으며, 오스트리아 빈 슈베르트 음대 성악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탈리아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임형주는 2003년 헌정사상 역대 최연소의 나이로 대한민국 국회의사당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제16대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에서 애국가를 독창하여 스타덤에 올랐다.
 
또 미국 뉴욕 카네기 홀에서 세계 남성 성악가 사상 17세라는 최연소 나이로 해외에서 첫 독창회를 가졌다. 만 24세의 젊은 나이에 세계 음악인들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뉴욕 카네기홀 3개의 모든 홀에서 단독공연을 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또 임형주는 세계 4대 메이저 음반사인 소니 뮤직, EMI, 워너 뮤직 그룹, 유니버설 뮤직 모두와 독집음반 유통계약을 체결한 첫 한국인 음악가이며,  한국 팝페라 크로스오버 음악가 최초 개인 음반 100만장을 돌파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