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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왕자 부부의 ‘독립선언’, 원인은 케이트 미들턴과 메건 마클 동서지간 불화?

2020-01-13 20:24

취재 : 엄혜원 기자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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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왕자 부부가 지난 8일 예고 없이 ‘독립선언’을 했다. 메건 마클과 그의 동서지간인 케이트 미들턴의 불화가 한몫을 했을 것이라는 보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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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해리 왕손의 갑작스러운 발표로 왕실 내부가 큰 실망감을 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때문에  “심지어 여왕에게 말도 안 했다”는 언론 보도까지 나왔다. 해리 왕자의 결정 자체보다도 공개 과정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반응을 예상한 듯 해리 부부는 인스타그램에 "수개월에 걸쳐 숙고한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2018년 5월 결혼한 해리 왕자와 마클 왕자비는 영국 왕위 계승서열 6위와 할리우드 여배우의 만남으로 관심을 끌었다. 이들은 지난해 아들 아치를 얻었으나 해리 왕자와 형 윌리엄 왕세손 간의 불화, 메건 마클의 부친 문제 등으로 구설에 올랐다. 자유로운 삶은 추구하는 두 부부에게 잇단 사생활 보도 문제도 이번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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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왕자· 메건 마클vs.윌리엄 왕자·케이트 미들턴 대립 구도

해리 왕자의 부부와 형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대립은 늘 존재했다. 왕실 업무에 성실히 임하며 전통적인 며느리 상에 가까운 윌리엄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과 미국인, 이혼녀라는 수식어를 가진 마클은 늘 비교의 대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결혼 당시만해도  국민들의 동정과 호의를 한 몸에 받았던 마클에게 여론이 호락호락 하지 않았던 이유 중 하나는 ‘까다롭다’라는 소문 때문이다. 약 20년간 영국 왕실에서 근무했던 비서까지 연달아 사임을 표하며 마클을 향한 소문이 기정사실화가 되었다. 마클이 왕실 직원에게 큰소리를 치자 동서지간 미들턴이 큰소리로 화를 냈다는 보도 역시 끊이지 않았다.

때문에 사소한 루머에 대응하지 않던 영국 왕실은 이례적인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영국 왕실은 “케이트 미들턴이 자신의 직원에게 함부로 대하는 메건 마클의 모습을 보고 크게 화를 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동서 간의 불화설을 종식했다. 하지만 해리는 작년 10월 TV에 출연해 형 윌리엄 부부와의 불화설은 전부 과장은 아니며 지금 우리는 서로 다른 길 위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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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들  ( 2020-01-14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   반대 : 10
미들턴이 교묘히 괴롭히는거같은데 직원시켜서 속뒤집어놓고 화내면지가나서고 자꾸 말안듣고 무시하는직원 보내서 그만두게해서 까다롭다는 소문퍼지게 어론플하고 아주 교활하게 동서노릇해보여 지는첨들어와서 이거저거 사람파악다되고 이미 그쪽사람들잡고있는데 새사람들어오니 아주만만해보이고 지밥같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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