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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아내 민혜연은 SNS 계정 삭제…주진모는 유지하는 이유?

2020-01-11 12:16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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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가 휴대전화 해킹 사건은 주진모의 문자메시지라며 그 출처를 알 수 없는 문자메시지 유출로 이어졌고, 그로인해 주진모의 아내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없애는 일로 이어졌다. 반면 당사자인 주진모는 인스타그램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 뉴시스

   주진모 휴대전화 해킹 사건의 불똥이 부인 민혜연씨에게 튀었다.
   주진모가 휴대전화 해킹 사건은 주진모의 문자메시지라며 그 출처를 알 수 없는 문자메시지 유출로 이어졌고, 그로인해 주진모의 아내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없애는 일로 이어졌다.
   주진모의 소속사는 7일 “최근 주진모의 개인 핸드폰이 해킹된 것을 확인했다”며 “이와 관련해 연예인이란 이유로 사생활 침해 및 개인 자료를 언론사에게 공개하겠다는 악의적인 협박을 받고 있고, 이에 대한 대가로 금품을 요구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8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일부 연예인들의 스마트폰 해킹 및 협박 피해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주진모 카톡’이라는 모바일 메시지가 빠르게 퍼지고 있다. 이에 주진모 소속사는 “해당 사항에 대해 당사는 유포된 정황을 포함한 일련의 상황에 대해 수사기관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하고 강경한 법적대응을 할 방침이다. 따라서 위와 같은 유포 등 행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지라시’를 작성하고 이를 게시, 또는 유포하는 모든 행위는 법적 처벌 대상”이라며 “현재 무분별하게 배포되고 있는 관련 내용을 어떠한 경로라도 재배포 및 가공 후 유포 시 당사는 법무법인을 통해 강력하게 법적인 조치를 취하고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생활 침해는 주진모에게 그치지 않고 아내인 민혜연씨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민혜연씨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댓글을 남기는 등 여파가 이어졌가. 민혜연씨는 어름에는 일부 댓글을 삭제했으니 돌연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이에 달리 주진모의 인스타그램은 비공개 전환이나 삭제 되지 않은 상황이다. 수많은 네티즌들이 그의 SNS에 현재도 다양한 댓글을 달고있다. 
   주진모는 지난해 6월 민씨와 결혼했다. 민씨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건강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등 얼굴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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