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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시’ 주진모 문자, 2차 피해 가능성…“유포자, 법적 대응”

2020-01-10 15:47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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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진모가 휴대전화 해킹 피해 당사자가 됐다. 그 진위를 알 수 없는 속칭 ‘지라시’가 사람들 사이에 돌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 뉴시스
배우 주진모가 휴대전화 해킹 피해 당사자가 됐다. 그 진위를 알 수 없는 속칭 ‘지라시’가 사람들 사이에 돌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주진모 소속사인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10일 “최근 각종 온라인 SNS, 모바일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소속 배우 주진모 씨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전한다”며 “해당 사항에 대해 당사는 유포된 정황을 포함한 일련의 상황에 대해 수사기관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하고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속칭 ‘지라시’를 작성하고 이를 게시, 또는 유포하는 모든 행위는 법적 처벌 대상”이라며 “관련 내용을 어떠한 경로라도 재배포 및 가공 후 유포 시 당사는 법무법인을 통해 강력하게 법적인 조치를 취하고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돌고 있는 내용에는 주진모가 지인과 주고받은 개인적인 대화뿐 아니라 그의 주민등록증과 여권사본 등 개인정보도 담겨 있어 2차 피해가 우려된다.
이 같은 피해는 주진모 외에도 특정 아이돌 멤버와, 유명 감독 등도 입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주진모 소속사 측은 “연예인이란 이유로 사생활이 담긴 자료를 언론사에 공개하겠다는 악의적인 협박과 금품을 요구받았다”며 “배우의 사생활 보호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취합한 자료를 바탕으로 법적 대응을 취할 것”이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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