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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포방터 연돈 돈까스에 경찰이 출동한 사연

2020-01-06 14:10

취재 : 엄혜원 기자  |  사진(제공)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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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주도로 이전한 ‘포방터 돈가스집’ 연돈에 손님 간 시비가 붙어 경찰까지 왔다는 온라인 커뮤니티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경찰 출동 원인은 ‘손님 간 시비’가 아닌 ‘취객 행패’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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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에는 '어젯밤 연돈'이라는 제목으로 경찰차가 출동한 듯한 모습의 사진과 함께 '어제 줄서있는 사람들끼리 또시비가 붙었다네요. 매일이 전쟁이네요'라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현장에 있었다는 네티즌은 "그 현장에 있었는데 줄 선 사람끼리 싸운 것이 절대 아니다. 새벽에 어떤 술 취한 아저씨가 가게 문을 부숴서 현장에 줄 선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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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네티즌은 "아저씨는 경찰들이 데리고 갔다. 줄선 사람들이 없었다면 더 큰일 났을 것이다. 가게를 부수고 들어가려 했다"며 "가게 정문에 다들 모여 있는 이유가 취객이 문을 부수고 있어서 말리느라고 모여있는거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연돈의 포방터 시장 장사 마지막 날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에도 경찰이 출동해 소동을 벌인 이들과 실랑이를 벌였고, 이와 별개로 몰려든 손님으로 인한 소음 등 각종 민원도 끊이지 않았다. 각종 민원으로 몸살을 앓다 제주도로 이전을 결정했지만 제주도 업장에서도 고통을 겪는 모습에 많은 네티즌은 댓글로 사장 부부를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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