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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코걸이가 웬 말vs김태희, 전성기 미모…극과극 시상식 패션

2020-01-06 00:35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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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에 참석한 배우 한예슬이 파격적인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코피어싱 하고 '코걸이'를 착용한 모습은 예쁜 얼굴을 망쳤다는 혹평을 이끌어냈다.

사진 :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 방송 캡처,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은 1월 5일 열린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의 인기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플라워프린팅이 강렬한 블랙 톤의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한예슬. 시스루 소재의 스커트 안으로 드러난 한예슬의 각선미와 함께 짙은 스모키 화장이 눈길을 끌었다. 드레스보다도 파격적이었던 건 코 중앙에 착용한 코걸이였다.

이를 본 네티즌은 "워낭소리 같다" "왜 저러고 다녀. 예쁜 얼굴 망쳤네" "코걸이는 좀 심했다" "무리수를 뒀네" 등의 혹평을 쏟아냈다.
 
그러나 한예슬은 이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게 가장 어려운 일이기도 하고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새로운 콘셉트를 보여주는 아티스트분들이 너무 멋있더라. 그 아름다운 도전 제가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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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본상 시상자로 등장한 김태희는 블랙의 오프숄더 드레스로 심플한 스타일링을 완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5:5 가르마의 긴생머리를 하고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전성기 미모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예슬, 평소엔 스타일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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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바비인형 같은 얼굴과 몸매로 흰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빛이 나는 '스타일 아이콘'으로 통한다. 독특한 헤어와 메이크업, 의상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며 자신만의 패션 영역을 구축해나갔다. 그래서인지 이번 시상식 패션에 대한 댓글 반응이  더욱 안타깝기만 하다.
 
한예슬x김태희, 향후 활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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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BC '언니네 쌀롱'에서 하차한 한예슬은 드라마 복귀 소식을 전해왔다.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낮과 밤' 출연을 제안 받은 것. 한예슬 소속사 측은 "확정은 아니고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언니네 쌀롱'에서 하차한 이유가 연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서라는 걸 생각하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든다.

김태희는 2020년 상방기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출연을 확정했다. '하이바이,마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김태희 분)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이규형 분)와 딸아이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를 그린다. 김태희는 고스트 엄마 차유리로 분한다. 

김태희는 최근 진행된 대본리딩 현장에서 "연기가 그리울 때 좋은 작품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면서 "감동과 힐링,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좋은 드라마를 만들겠다"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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