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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만상’으로 방탄소년단 누르고 연간 방송횟수 1위 윤수현은 누구?

2020-01-03 16:54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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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수현의 ‘천태만상’이 차트코리아(www.chartkorea.net)가 집계하는 2019년 연간 방송횟수 통계에서 세계적인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이하 BTS)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사진 소속사 제공
가수 윤수현의 ‘천태만상’이 차트코리아(www.chartkorea.net)가 집계하는 2019년 연간 방송횟수 통계에서 세계적인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이하 BTS)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의대 출신 '꽃미녀' 가수로 유명한 트로트 가수 윤수현은 2014년 1집을 내고 활도을 시작했다.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산슬의 트로트 선생님으로도 활약했다.
 
차트코리아는 지난해 방송된 차트를 집계한 결과, 윤수현의 ‘천태만상’이 2562회로 1위를 기록했고,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2495회로 그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
방송 모니터링업체 차트코리아는 KBS, MBC, SBS를 비롯하여 전국의 모든 지상파 방송을 모니터링해 그 내용을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한국음반실연자연합회의 회원들에게 방송보상금 분배자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 집계에 따르면 BTS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지난 1년 동안 방송횟수에서 2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폴 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이 2474회로 3위, 이소라의 ‘신청곡’이 2385회로 4위, 유현상의 ‘청춘응원가’가 2380회로 5위를 기록했다. 김연자의 ‘아모르파티’가 2371회로 6위, 볼빨간사춘기의 ‘여행’이 2171회로 7위, 차수빈의 ‘두번 사랑’이 8위를 각각 차지했다. 멜로망스의 ‘선물’은 1892회로 9위, 류기진의 ‘사랑도 모르면서’는 1872회로 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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