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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꼰대어라’ 송가인이 ‘송꼰대’인 이유

2019-12-27 10:40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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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메리 트로트마스’ 특집으로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이 총출동했다. 시청률 역시 신이 났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지난 방송분보다 대폭 상승하며 전국 기준 시청률 5.5%(1부), 6.6%(2부)를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으로는 무려 7.1%(2부)까지 치솟았다.
사진 KBS

 ‘해피투게더4’ 트로트 여제들이 노래가 아니라 입담으로 좌중을 휘어잡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메리 트로트마스’ 특집으로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이 총출동했다.
 시청률 역시 신이 났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지난 방송분보다 대폭 상승하며 전국 기준 시청률 5.5%(1부), 6.6%(2부)를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으로는 무려 7.1%(2부)까지 치솟았다.
 먼저 송가인은 “살다 살다 이런 날이 온다. 아직도 꿈같다”며 말했다. 이어 대중문화예술상 수상, 콘서트 매진, 시상식 공연 등을 수상하며 올 최고의 스타임을 입증했다. 또한 회식자리 단합을 중요하게 여기는 그의 일화는 ‘송꼰대’라는 별명까지 얻게했다고 말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정미애는 “2XL, 3XL도 안 맞다가 이제 66사이즈까지 감량했다”고 말했다. 살이 빠진 송가인에게서 다른 출연진이 송혜교의 얼굴을 발견하자, 처음엔 부인하던 그가 “사실 어릴 때부터 그런 이야기를 들어왔다”고 말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홍자는 올해를 “환생한 해”라고 말하며 “본명 ‘박지민’을 잃었다”며 “엄마도 ‘홍자씨~’하고 부른다”고 말했다. 숙행의 모창 퍼레이드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정다경은 연말 술자리 인싸 되는 법을 소개했다.
 인기는 수입으로 이어졌다. 송가인은 친오빠들의 아파트값을 보태줬고, 정미애는 생애처음으로 명품 쇼핑을 했다고 밝혔다. 홍자는 수입이 20배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유산슬에 대한 개인레슨도 잊지 않았다.강약 조절과 바이브레이션, 무대 매너 등에 대한 원 포인트 레슨으로 유산슬은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더불어 송가인은 ‘유앤송’으로 듀엣을 제안하며 “수익은 5 대 5고, 노래는 내가 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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