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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부동산 큰손 순위 밝혀져…“1위=전지현, 현금으로 340억대 건물 구입”

2019-12-27 09:38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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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연예인 부동산 천기누설이 있었다. 1위는 전지현이었다. 전지현은 총 870억원 대 부동산을 지니고 있다.
사진 MBC

 강남 졸부도 놀랄 연예계 부동산 순위가 밝혀졌다.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연예인 부동산 천기누설이 있었다.
 1위는 전지현이었다. 전지현은 총 870억원 대 부동산을 지니고 있다. 전문가는 “강남구 삼성동 공항터미널 맞은편 건물만 340억 원. 순수하게 현금으로 구입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전문가는 억대 건물을 현금으로 구입하는 경우가 잘 없다며 “50억 대는 대출 없이 구입하는 경우가 있지만 100억 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전문가는 전지현의 투자스타일에 대해 “저렴한 건물들을 눈여겨 본다. 전지현은 신축이나 앞으로의 호재(를 잘 본다). 특히 삼성동의 경우 그 일대가 한전부지가 개발되며 지가 상승이 이뤄졌다. 신축한다면 800억원에서 900억원의 가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2위는 권상우다. 560억 원 대 부동산을 가지고 있다. 최근엔 등촌동 280억 원 건물을 매입했다. 전문가는 보통 일반 연예인들은 도심에 집중하는데 권상우는 지방 쪽에 눈을 돌리는 편이라며 등촌동 매입건에 대해 “아파트 단지가 있어 공실 걱정이 없기에 구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권상우는 호주 휴양지, 분당, 성수동까지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는 “분당의 건물은 월세 3000만 원, 등촌동은 8000만 원의 임대료”라고 전했다.
 3위는 송승헌이다. 총 500억원 대 건물주인 송승헌은 남다른 부동산 투자 기술자라고 칭찬했다. 그는 “부동산 전투로 치면 100점 만점에 80점. 상당히 지혜롭고 지가 상승이 꾸준이 될 수 있는 지역을 선택한다”고 말했다. 이어 “3억과 1억 짜리를 합쳐 6억이 된 격. 대박을 터트린 투자 방법을 사용했다”고 평했다.
 4위는 서장훈이다. 서장훈은 가장 최근 홍대에 140억원 대 건물을 매입했다. 전문가는 “서초동 건물을 28억원에 매입했는데 지금은 280억원 정도가 됐다”며 매매 차익을 잘 남기는 서장훈의 투자스타일을 “100점 만점에 95점”이라고 평했다.
 ‘부동산 큰손 스타’의 순위 중 5위는 하정우다. 배우 하정우는 상가 건물 5채를 가지고 있다고 전해졌다. 총 340억원 정도의 자산이었는데. 전문가는 하정우가 “안정된 수익”에 기반해 투자하는 편이라며, “세계적인 커피 브랜드가 입점돼 있고 유동인구가 많고 젊은 층의 수요가 높은 곳”을 선호하는 투자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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