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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 음주운전 입건, 한채아 사과... 차세찌 직업은 건물주?

2019-12-24 16:50

취재 : 엄혜원 기자  |  사진(제공)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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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의 아들 차세찌(33)씨가 서울 도심에서 음주운전 중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다. 이에 차세찌에 대해 계속해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그의 직업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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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 인스타그램

차세찌는 1986년생으로 지난해 5월 배우 한채아와 결혼하였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09년 해병대에서 복무를 마치고 스위스 유학을 거쳐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한 기업의 마케팅 팀장으로 재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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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캡쳐이미지

 지난해 3월에는 제30회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에서 차범근 축구교실 회장인 부친과 함께 행사 준비 중인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후 차세찌가 축구교실 팀장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방송에 의해 알려진 바로는 차세찌는 현재 '건물주'이다. 차세째는 아버지 형 등과 함께 서울 청운동의 신축 빌딩을 비롯한  여러 채의 빌딩 지분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범근 감독 부자의 건물 재테크는 부동산 업계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잘 알려질 만큼 탁월한 수완을 보여왔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24일 사고 당시 차세찌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246%였으며, 해당 사고로 피해 차량 운전자 40대 남성이 다쳤다. 경찰은 사고 직후 차세찌에 대한 기초 조사를 한 후 그를 불구속 귀가조치 시켰다. 차세찌는 조만간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에 배우자인 한채아가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한채아는  "좋지 않은 소식으로 인사를 드리게 되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며 "오전에 저의 배우자의 사건을 기사로 접하시고 많은 분들이 불편함과 실망을 하셨으리라 생각이 된다. 배우자의 이번 일은 명백한 잘못된 행동이며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이기에 변명의 여지없이 이렇게나마 사과를 드린다. 죄송하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배우자의 잘못 또한 저의 가족과 저의 잘못이기에 저의 내조가 부족했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많이 노력하겠다. 죄송하다는 말 밖에는 드릴말씀이 없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거듭 사죄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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