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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흡연 영상에 네티즌 설전 발발, 개인 자유vs무책임 논란

2019-12-20 17:06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지창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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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창욱이 SNS를 통해 흡연을 하는 영상을 공개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를 본 네티즌의 의견이 양분화되면서 실시간 검색어에서 그의 이름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12월 19일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너무 춥고 잠도 안오는데 행복합니다'라는 문구도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은 온라인 상에서 빠르게 퍼졌고, 이를 본 네티즌의 갑론을박이 시작됐다.
 
유명 연예인, 청소년들에게 부정적 영향
 
성인으로서 담배를 피울 수 있다. 하지만 지창욱이 유명 연예인으로서 갖는 파급력도 무시할 수 있기에, 직접 이 같은 영상을 게재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는 '무책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SNS는 불특정다수가 지켜보는 곳인 만큼 청소년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중2병에 걸린 것이냐'는 농담도 새어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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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공간, 흡연도 업로드도 개인의 자유
 
또 다른 편에서는 'SNS에 게시물을 올리는 것은 개인의 자유'라는 입장을 보였다. 흡연 또한 개인의 자유이며 사적인 공간에서 이를 규정해야 할 이유도, 제약도 없다는 것. 
 
일부 네티즌은 방송에서 담배를 모자이크 처리하는 것을 예로 들었지만, 관련 규정에는 '방송이 음주, 흡연 등을 다룰 때 미화하거나 조장하지 않도록 신중해야 한다'고만 되어 있다. 관행일 뿐 강제사항은 아니라는 말이다.
 
지창욱의 마이웨이
 
해당 논란에도 지창욱은 '마이웨이'를 걷고 있다. 흡연 영상 관련 기사가 쏟아지면서 포털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데도, SNS 업로드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 향후 지창욱이 해당 논란에 대해 입을 열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지창욱의 국내 커뮤니티 포털 디시인사이드의 지창욱 팬 갤러리 일동은 성명문을 통해 "지창욱의 SNS로 갑론을박이 벌어져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 유명 연예인으로서 사회적으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에 행동 하나하나에 더욱 신중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어야 할 연예인이 괜한 구설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인 것 같아 팬들이 대신 사과한다. 향후 재발하지 않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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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년들  ( 2019-12-20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0   반대 : 0
설리는 안되고 쟤는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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