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간 배너
  •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단독]‘김건모 장인’ 장욱조, <불후의 명곡> 전설로 출연... 김건모 사건에 큰 동요 없어

2019-12-12 13:40

취재 : 이근하 기자  |  사진(제공) : 이근하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가수 김건모의 ‘성폭행 성추행 의혹’ 논란이 불거지면서, 그의 처가도 대중의 시선을 피할 수 없게 됐다. 특히 작곡가 장욱조 씨가 예비 장인으로서 다수 매체 인터뷰에 나섰던 만큼, ‘성폭행 의혹’ 이후 장 씨의 행보에 관심이 쏠렸다. 취재 결과 장 씨는 최근 KBS2 <불후의 명곡> 녹화를 하는 등 논란을 크게 의식하지 않는 분위기다.
본문이미지
 
김건모와 장지연 씨의 결혼이 발표된 이후 장욱조 씨는 다수 인터뷰에 응했다. 김건모의 예비 장인임과 동시에 연예계 선배로서 그가 전하는 ‘딸 부부 이야기’는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월 말 <여성조선>과 진행한 인터뷰에선 상견례 후일담, 딸 부부의 자녀 계획 등을 밝혔다.

덧붙여 본인의 계획도 전했는데 그 중 하나가 ‘불후의 명곡 출연’이었다. 그는 ‘고목나무’, ‘낙엽 위에 바이올린’, ‘왜 몰랐을까’, ‘유리꽃’ 등으로 익히 알려진 가수 겸 작곡가다. 인터뷰 당시 장 씨는 “12월 9일 불후의 명곡에 전설로 출연한다. 내 노래 중 6곡을 선정해 여섯 팀이 부른다고 했다”며 “나도 직접 한 곡 부르고 싶은데 안 시킨다”고 웃어 보였다. 김건모와 장지연 씨가 녹화 현장에 올 예정이냐는 질문에는 “그건 잘 모르겠다”고도 답했다.
 
당초 예정대로 12월 9일 녹화 마쳐
 
그러나 인터뷰를 마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김건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했고, 김건모 결혼에 대해 부정적 결말을 우려하는 여론이 높아졌다. 이와 관련해 장욱조 씨와의 연락을 수차례 시도했지만 이뤄지지 않았다. 다만 그가 당초 계획대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것을 확인했다. 방송 관계자는 “엊그제 장욱조 씨가 전설로 나와 함께 녹화했다”고 귀띔했다. 또한 장욱조 씨는 녹화장에서도 김건모 사건과 상관없이 열심히 녹화에 임했다고 한다.  다만 직접 무대에 올라 오랜만에 가수의 모습도 보이고 싶었던 바람은 프로그램의 특성상 이루어지지 않았다.

예비 장모 A씨 또한 ‘성폭행 성추행 논란’ 이전과 별 다를 것 없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A씨는 논란 직후인 12월 7일 인천에서 열린 김건모 콘서트장을 직접 찾아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건모는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슬기롭게 해결하겠다”며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짧게 언급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관련기사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