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간 배너
  •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불청’ 유경아 “2년 전 갑상선 암수술…중2 아들 허락해 출연”

2019-12-04 14:17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80년대를 대표하는 하이틴 스타 유경아가 ‘불청’ 새친구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경아는 1985년 MBC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으로 데뷔해 여러 드라마와 광고를 섭렵하며 스타 자리에 올랐다. 돌연 방송계를 은퇴하고 미국 유학을 떠나면서 ‘추억의 스타’로 남았다. 30여년이 흐른 지금 그가 다시 TV 앞에 섰다. SBS ‘열혈사제’로 반가운 첫 인사를 했고 예능 ‘불타는 청춘’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사진 SBS
80년대를 대표하는 하이틴 스타 유경아가 ‘불청’ 새친구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3일 스포츠경향은 유경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시 방송을 시작한 이유를 기사화했다.
신문에 따르면 유경아는 1985년 MBC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으로 데뷔해 여러 드라마와 광고를 섭렵하며 스타 자리에 올랐다. 돌연 방송계를 은퇴하고 미국 유학을 떠나면서 ‘추억의 스타’로 남았다. 30여년이 흐른 지금 그가 다시 TV 앞에 섰다. SBS ‘열혈사제’로 반가운 첫 인사를 했고 예능 ‘불타는 청춘’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유경아는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 출연으로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전화를 많이 받았다. 감사하게도 이런 날이 왔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간 유경아는 고3 때 아역 활동을 접고 비연예인의 삶을 살려고 했다. 그렇지만 평범한 유경아는 될 수 없었다고 했다. 유경아는 “활동을 하지 않은지 수년이 지났는데도 신기할 정도로 알아보더라. 맨얼굴일 때는 정말 많이 알아보고 메이크업하면 오히려 잘 몰라본다. 그러다 목소리 들으면 ‘어?’하고 알아보고…”라며 세상이 그에게 활동을 다시 꿈꾸게 만들었다고.
 유경아는 ‘불청’ 출연에 대해 “몇 년 전부터 섭외가 왔는데 거절해왔다. 방송에서 밝힌 것처럼 돌싱이다보니 아이나 전남편에게 좋지 않을 것 같아 망설였다. 중2인 아들에게 엄마가 ’불청‘ 나가면 이혼이 다시 한 번 이슈가 될 텐데 괜찮겠니?’라고 물어봤더니 ‘괜찮다’고 해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으로 활동에 대해 유경아는 “2년 전에 갑상선 암수술을 해서 앞으로 1년 동안은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스케줄대로 활동할 생각이다. 천천히 왔으니 천천히 가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