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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한의사 최연제, 美 은행 부사장 남편과 영화 같은 ♥

2019-12-02 15:08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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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JTBC '슈가맨3' 첫 회를 장식한 가수 최연제가 이번엔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미국인 남편, 아들과 즐기는 럭셔리한 LA 라이프를 공개한다. 톱가수에서 미국의 한의사가 된 최연제의 제 2의 인생 이야기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연제 누구? 미인대회 출신 가수, 선우용녀 딸
배우 선우용여의 딸로도 유명한 최연제는 1992년 '소중한 기억'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1993년에는 미스 아일랜드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도 수상했다. 1993년 발라드곡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이 인기를 끌면서 최연제는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2001년 정규 4집 앨범을 끝으로 결혼했으며 동시에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2004년 이혼의 아픔을 딛고 금융업에 종사하는 케빈 고든 씨와 재혼했다.
 
최연제♥케빈 고든, 영화 같은 사랑의 시작
리처드 기어 닮은꼴로 국내 방송에서 소개될 때마다 이목을 집중시켰던 최연제 남편 케빈. 케빈은 미국 TOP4 은행 부사장으로 근무하며 능력을 인정 받은 인물로 알려졌다.
최연제는 과거 한 방송에서 케빈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공항 카운터에서 최연제를 보고 첫눈에 반한 케빈. 말을 걸고 싶었지만 운명이라면 같은 비행기를 탈 것이라는 생각에 그는 말을 걸지 않았다. 이후 두 사람은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고 케빈은 최연제에게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는 내용의 편지를 건넸다. 최연제는 케빈의 행동에 대해 "굉장히 정중한 편지였다. 이상하지 않고 담백하고 좋은 느낌이었다"면서 "온통 땀으로 젖어 순수한 사람이구나 생각이 들어 호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외국인과의 결혼을 반대했던 선우용여는 "시간이 지나고 보니 예의도 바르고 얼굴도 잘생겼다. 그래서 결혼을 승낙했다"며 "사위가 '결혼 전에는 엄마가 최고였는데 지금은 아내가 최고다'라고 말해주면서 딸을 극진히 위해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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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제, 청춘스타→불임전문 한의사
1970년생인 최연제는 현재 미국 LA에서 불임 전문 한의사로 활동 중이다. 현대의학이 대세인 미국에서 한의학을 기반으로 한 불임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최연제는 미국에서 6년간 한의학 공부에 매진해 박사학위를 취득, 100쌍 이상의 불임부부를 치료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최연제 본인도 출산하기까지 힘든 시간을 겪었다. 거듭된 유산, 인공수정 실패 경험을 거쳐 결혼 11년 만에 늦둥이 아들 유빈을 품에 안았다.
한편 최연제의 LA라이프는 12월 3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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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7CDR  ( 2019-12-03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0   반대 : 0
한의사 아니고 의료인이 아님. 미국침술사 혹은 침사가 정확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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