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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결혼 13년차에도 달달…재력가 남편 누구?

2019-12-02 09:53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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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3년차 배우 한채영이 아직도 신혼 같은 일상을 보내는 중이다. 한채영이 문자를 하면 지금도 남편에게서 1분 안에 답장이 온다는 것. 한채영의 달달한 결혼생활과 더불어 그의 남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채영은 12월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홍진영 언니 홍선영에게 이상형을 물었다. 홍선영은 "착한 사람"이라는 말과 함께 "내가 문자했을 때 1분 안에 답장해주는 남자"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홍진영은 한채영에게 "언니는 형부에게 문자 보내면 얼마 만에 답장이 오냐"고 물었고, 한채영은 "1분 안에 와"라고 답해 부러움을 샀다. 홍자매는 결혼 13년차 한채영에게 "언니는 아직도 신혼 같다"고 부러움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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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남편 누구?
한채영 남편 최동준 씨는 미국 UC버클리에서 경역학을 전공, 메드케어 부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소프트웨어, 어플 홈페이지 제작사 에이치비케이 CEO로 알려졌다.
한채영은 최씨와 8년간 친구 사이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채영의 시댁은 금융계에서 유명한 로열패밀리다.
'억' 소리나는 결혼 클래스
한채영은 2007년 4살 연상의 최 씨와 결혼했다.
한채영은 결혼 당시 남편으로부터 5억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와 시가 2억 원에 달하는 해외 명품 자동차를 프러포즈 선물로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또한 한채영의 150평대 청담동 신혼집은 시가 60, 70억대의 저택으로 전해졌다.
한채영은 결혼 6년 만인 2014년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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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남편, 내가 뭘해도 무조건 '좋아'"
한채영은 남편의 가장 큰 장점으로 칭찬을 많이 해주는 것을 꼽았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우리 남편은 제가 '이거 어때?'라고 물으면 무조건 '좋아'라고 답한다. '나 어떻게 보여?'라고 물으면 무조건 '너무 예쁘지'라고 말한다"라며 "남편 덕에 긍정적으로 살 수 있고 일을 하는데 자신감을  많이 얻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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