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간 배너
  •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방탄소년단, 시상식 독식 스타트…‘2019 MMA’ 8관왕, “‘공정위’ 제소?” 농담 나올 판

2019-12-02 07:28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사진제공 카카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19 멜론뮤직어워드(MELON MUSIC AWARDS, 이하 2019 MMA’에서 8관왕을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3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9 MMA’서 대상인 ‘올해의 레코드’부터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올해의 아티스트’ ‘2019 톱10’ ‘네티즌 인기상’ ‘댄스상’ ‘카카오핫스타상’ 등 총 8개 부문을 싹쓸이했다.
본문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

 이제 이어진 연말 시상식에서 우리는 숱하게 방탄소년단을 봐야 할 듯 하다. 이들은 더 강력해진 무대와 매너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여 전세계를 달아오르게 했다. 교복을 입고 등장, ‘상남자’ 무대를 꾸민 멤버들은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소우주’ 등 압도적인 군무와 무대 연출로 이름값을 증명했다. 또한 한국무용 선을 본뜬 지민의 솔로 댄스 무대와 뮤지컬 같은 멤버들의 공연이 이어져 현장의 온도를 더욱 높였다. ‘디오니소스(Dionysus)’를 열창할 땐 화려한 스케일의 무대 연출이 유독 눈에 띄었다. 멤버들은 팬들의 함성을 자양분 삼아 눈과 귀를 만족시킬 만한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본문이미지
사진 카카오

 수상자로 호명될 때마다 그 공을 ‘아미’에게 돌리는 겸손한 마음도 잊지 않았다. 리더인 RM은 ‘올해의 레코드상’ 트로피를 안고 “레코드가 판, 녹음 의미도 있지만 기록이라는 의미도 있지 않나. 우리와 함께 많은 날을 기록해주고 펜과 잉크를 같이 만들어 써준 방시혁 PD, 그리고 빅히트 직원들, 수많은 가요계 관계자에 감사하다”며 “우리보다 더 주인공인 모든 아미(팬클럽)들과 음악 소비자들 대신 상을 받는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더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