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간 배너
  •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김경란 이혼사유…“저런 여자 누가 데리고 사냐”는 댓글에 남긴 말

2019-11-28 15:40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방송인 김경란이 이혼 직후 부모님의 반응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뼈아픈 시절을 회상했다. 김경란은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스스로를 틀에 맞춰 살아왔던 고충을 낱낱이 토로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어 김경란은 ‘극사실주의 리얼리티’에 완벽 적응한 털털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기는가 하면 ‘소개팅 계 임팔라’라는 새 캐릭터를 획득하며 ‘예능 치트키’로 등극했다. 이런 가운데 김경란이 27일 ‘우다사’ 3회에서 이혼 직후의 생활에 대해 있는 그대로 밝혀 또 한 번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 MBN
 방송인 김경란이 이혼 직후 부모님의 반응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뼈아픈 시절을 회상했다.
 김경란은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 톱 모델 박영선, 배우 박은혜, 배우 박연수, 가수 호란과 함께 ‘우다사 메이트’로 활약하고 있다. 첫 방송부터 스스로를 틀에 맞춰 살아왔던 고충을 낱낱이 토로해 화제의 중심에 섰던 김경란은 ‘극사실주의 리얼리티’에 완벽 적응한 털털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기는가 하면 ‘소개팅 계 임팔라’라는 새 캐릭터를 획득하며 ‘예능 치트키’로 등극했다.
 이런 가운데 김경란이 27일 ‘우다사’ 3회에서 이혼 직후의 생활에 대해 있는 그대로 밝혀 또 한 번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김경란은 “부모님께 이혼했다는 이야기를 전하자 엄마가 ‘나는 다 느끼고 있었어, 네가 많이 힘들어 보이는구나’라고 말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러한 엄마의 위로에 41년 만에 가장 아이가 됐다”면서 “두 다리에 힘이 풀려서 걷지도 못할 지경인데, 정말 아이처럼 가족에게 기댔던 시간”이라며 부모님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
 또한 김경란은 모범생으로 살아왔던 지난날에서 탈피하기 위해 ‘우다사 메이트’들로부터 ‘김프리’라는 예명을 선물 받은 뒤 확 달라진 면모를 보였다. 이상형 토크에서 “다 필요 없고 다니엘 헤니”라고 거침없이 밝히는가 하면 한껏 진지한 표정으로 다니엘 헤니에게 ‘작심 영상 편지’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 김경란은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저희 한 번 만났잖아요. 한국에 오시면 ‘우다사 하우스’에 놀러 오세요”라며 적극성을 드러낸 뒤 ‘애교 포즈’까지 도전했다고 전해졌다.
 제작진은 “‘우다사 메이트’들을 만난 후로, 어두운 터널에서 벗어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한 김경란의 새로운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길 것”이라며 “솔직담백한 심경 고백부터 모두를 전율시킨 ‘나쁜 여자’ 상황극까지, 분량을 폭격할 김경란의 맹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사실 김경란의 이혼사유는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김경란은 김상민 전 의원과 만난지 6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까지 진행했으나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김경란과 김상민 전 의원은 서로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기에 이혼 소식은 대중들에게 적지 않은 충격을 주었다. 김경란은 이혼 즈음 개인 SNS 계정에 제빵에 열중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변덕 심한 환경에서도 무사히 잘 부풀어주고 빵빵한 자태 잘 유지해 준 반죽이 정말 고마웠던 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경란은 악플러들에게 한마디를 남겼다. 김경란은 “가장 상처가 된 반응은 ‘다섯 명 여자 전부 성격 보통 아니더라’ 이런 댓글이었다”고 말하며 “저런 여자들을 누가 데리고 사냐, 이런 식으로 말하더라. 말을 좀 완화해줬으면 좋겠다”라며 말하기도 했다.
 한편 연예계 ‘돌아온 언니들’의 삶과 사랑을 그려내는 ‘우다사’는 이혼의 아픔과 상처를 공유한 ‘우다사 5인방’의 화끈한 입담과 현실적인 속내를 그려내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출연자의 이름과 관련 이슈가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싹쓸이하는 것은 물론, 1회 영상 클립의 조회 수가 1주일 만에 150만 회 이상 재생되는 등 온라인에서의 ‘미친 화력’으로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27일 오후 11시 3회가 방송된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