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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 좋아’ 조명섭 “12월 17일 입대…불우한 가정사에 팬들 마음 먹먹”

2019-11-24 15:57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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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섭은 지난 23일 KBS1 ‘트로트가 좋아’에서 심사위원 하춘화와 설운도의 극찬을 받으며 5주 연속 1위로 왕중왕전 최종 우승자가 됐다. 하지만 우승의 기쁨을 즐길 새도 없이 군입대를 하게 됐다.
사진 KBS 화면 캡처
  ‘트로트가 좋아’ 왕중왕전의 최종우승자 조명섭이 12월 17일 군에 입대한다.
  조명섭은 지난 23일 KBS1 ‘트로트가 좋아’에서 심사위원 하춘화와 설운도의 극찬을 받으며 5주 연속 1위로 왕중왕전 최종 우승자가 됐다. 하지만 우승의 기쁨을 즐길 새도 없이 군입대를 하게 됐다.
 조명섭은 24일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12월 17일, 경남 함안군에 있는 39사단을 통해 군에 입대한다”며 “지금 제일 걱정이 제가 군대에 간 이후, 가족의 생계다”고 밝혔다. 이어 “집이 강원도 원주다. 이번 달 월세 30만원을 낼 돈이 없었는 데, 다행히 노래 경연 우승으로 상금 2000만원을 받게 됐다. 그 돈은 제가 군대에 간 이후 가족의 생계를 위해 써야할 판이다. 엄마와 초등학교 3학년인 여동생이 걱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강원도 원주의 한 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우연하게 ‘트로트가 좋아’ 경연에 참여하게 됐고, 결국 1위에 올랐다. 이번 경연에서 현인의 ‘신라의 달밤’·‘베사메무쵸’, 남인수의 ‘이별의 부산정거장’ 등의 커버 곡을 불러 화제가 됐다. 하지만 그의 불우한 가정사도 함께 회자되면서 팬들의 마음은 안타깝기 그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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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니지니맘  ( 2019-12-0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   반대 : 0
트롯 역사가 새로 써질거 같네요
조명섭 전과 후로
후대에 길이 남을 목소리입니다
흙속의 보석을 발견한 기분입니다∼∼^^
  미소지음  ( 2019-12-03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   반대 : 0
명섭군에게 푹 빠졌네요ㅡ앞으로 승승장구하시길바랍니다∼^^
  글쓴이  ( 2019-11-2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0   반대 : 0
군대면제해주세요. 와 정말 놀랐어요. 보존해야하는 트로트가수에요. 훌륭합니다.
  신윤희  ( 2019-11-2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0   반대 : 0
조명섭 화이팅입니다
  어머니  ( 2019-11-2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2   반대 : 0
군대는가야하나 조명섭군목소리를 들을수없으니 아쉽네요 가슴이 저릴정도로 목소리가 너무좋았어요 재대하고 꼭들려주세요
  버미맘  ( 2019-11-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60   반대 : 0
조명섭군 방송을 봤는데 정말 대단하더군요.
트로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요즘 날마다 조명섭군 노래 듣느라 바쁘네요∼
들을때마다 매번 감탄을 합니다~
근데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니 안타깝네요..
어렷을때 다리수술을 네번이나 했다던데
군대생활이 걱정도 되구요..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시고 멋진가수로 만나요∼∼^^
  이정희  ( 2019-11-2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54   반대 : 0
꼭 대성하시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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