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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건모 결혼, 상견례만 30명 모인 현장 & “절주 다짐” 사연

2019-11-20 12:42

취재 : 이근하 기자  |  사진(제공) : 장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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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조 씨가 공개한 상견례 당시 사진이다. 양 가족과 소속사 관계자들까지 30여 명이 이날 상견례에 함께 했다.

“아주 파티였어요. 파티! 엄숙한 분위기가 아니라 굉장히 자연스럽고”
 
11월 19일, 김건모의 예비 장인 장욱조 씨는 지난달 말 치른 상견례를 이렇게 회상했다. 가족은 당연하고 김건모 소속사 직원들, 장욱조 씨 매니저 등까지 30여 명이 모였다. 한 방에 테이블 두 개를 놓고 한 테이블엔 가족들이, 또 다른 테이블엔 나머지 사람들이 앉아 한 시간 가량 식사했다. 사돈 간에 훈훈한 대화도 오고 갔다.
 
“이선미 여사님(김건모 어머니)이 말씀하시길 믿음 안에서 딸을 잘 키워주고 가르쳐줘서 너무 고맙대요. 그래서 저는 (건모가) 50년 동안 저희 딸을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했어요. 서로 믿음 안에서 아름다운 만남을 가졌죠. 그날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장 씨가 공개한 상견례 사진을 보면, 이선미 씨와 장지연 씨는 팔짱을 꼭 낀 채 기분 좋은 미소를 짓고 있다. “사돈이 딸을 아주 예뻐한다”는 장욱조 씨의 말마따나 다정한 예비 고부다. 그 옆으로는 예비신랑의 마음을 보여주듯 김건모가 ‘브이’자를 그린 채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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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연 씨의 오빠인 배우 장희웅과 김건모 커플이 모여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다.
 
애주가 김건모, 결혼 위해 ‘절주’ 선언?
 
장 씨에 따르면 김건모는 결혼을 위해 ‘절주’를 약속했다. ‘엄청난 애주가’로 유명한 그임을 고려하면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에게 장지연 씨의 존재가 갖는 의미를 짐작케 한다.
 
“(김건모) 본인이 자제하겠다고 했고 서로 약속을 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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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연 씨가 박사 학위 논문을 든 채 웃어 보이고 있다.

 장욱조 씨는 이날 상견례 사진 외에도 딸 장 씨의 사진, 장 씨 남매와 김건모의 사진 등을 공개했다. 이들 사진에서 단연 눈에 띄는 건 장지연 씨의 미모다. 수려한 이목구비가 엄마와 꼭 닮았다. 방송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잠깐 비춘 얼굴만으로 연일 화제였던 그답다.

장욱조 씨가 딸의 결혼을 걱정하면서도 허락한 진짜 이유, 딸이 김건모를 선택한 알려지지 않은 숨은 이유, 예비 사돈 이선미(김건모 어머니) 씨와의 에피소드 등은 11월 25일 발행되는 <여성조선> 1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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