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단독]김건모 결혼,1월 아닌 5월로 연기! 예비장인이 밝힌 ‘일정 변경’ 이유는?

2019-11-20 07:15

취재 : 이근하 기자  |  사진(제공) : 장욱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늦깎이 예비신랑 김건모와 피아니스트 장지연 씨의 결혼 일정이 당초 계획보다 미뤄질 예정이다. 공식 발표된 바로는 오는 1월 30일. 그러나 예비 장인의 이야기대로라면 김건모는 내년 5월의 신랑이 된다.
본문이미지
장욱조 씨가 스마트폰 앨범에 소장하고 있는 딸 장지연 씨의 사진이다. 수려한 이목구비가 엄마와 꼭 닮았다.
 
“아마 조금 변경이 있지 않을까… (일정이) 뒤로 밀릴 것 같아요. 주변에서도 1월 30일이 너무 추울 때라 좀 미뤄서 따뜻한 봄날에 했으면 좋겠대요. 건모가 전화로 “아버님 조금 미뤄지면 어떨까요”라길래 너희들이 그렇게 원하면 좋은 날짜를 정해보라고 했어요.”
 
예비 장인 장욱조 씨가 지난 11월 19일 진행된 본지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딸 커플의 결혼 일정에 대해 이렇게 얘기했다. 결혼식장은 물론, 신혼여행지도 정해지지 않았다.
 
“신부의 달이 사실은 5월이거든요. 결혼은 이미 결정됐고 다 오픈됐는데 뭐, 몇 개월 늦게 하면 어때요. 5월도 좋겠단 생각이에요.”
 
딸과 예비사위의 날이니만큼 두 사람이 바라는 대로 하길 바란다는 아버지의 마음이었다. 장 씨는 이날 인터뷰 내내 딸 커플의 자랑을 늘어놓았는데, 그 중 하나가 ‘깊은 신앙심’이었다. 목사인 그에게 있어 ‘신앙’은 김건모를 사위로 맞은 중요 배경이라고 했다. 그러나 처음부터 만족스러운 예비사위는 아니었다고.
 
그가 딸의 결혼을 걱정하면서도 허락한 진짜 이유, 딸이 김건모를 선택한 알려지지 않은 숨은 이유, 예비 사돈 이선미(김건모 어머니) 씨와의 에피소드 등은 11월 25일 발행되는 <여성조선> 1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