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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아나운서 전 남편 김상민 전 의원은 누구?

2019-11-14 11:43

글 : 장가현 기자  |  사진(제공) : 뉴시스, 김상민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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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경란이 예능프로그램으로 방송에 복귀한다. 이혼 후 처음으로 방송을 시작하면서 전 남편 김상민 전 의원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방송에 복귀하면서 그의 전 남편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경란의 전 남편은 김상민 전 의원이다. 두 사람은 2014년 7월 교제를 시작해 6개월 만인 2015년 1월 결혼했다.
결혼 1년 뒤 2016년 열린 총선에서 경기도 수원지역 후보자로 나선 김상민과 김경란이 나란히 유세에 참가해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잘 사는 줄 알았던 두 사람은 결혼 3년 차인 2018년 이혼을 발표했다.
 
이혼 후 6개월만인 2018년 10월 김상민 전 의원이 SNS에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바른미래당 사무총장 권한대행직을 끝으로 정계를 떠난 뒤 생식전문 기업 '이롬'의 부회장이 됐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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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김상민이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김상민 전 의원은 “황성주 박사님께서 설립하신 ㈜이롬의 부회장으로 함께 일하게 되었다”며 “지금하고 있는 의약공부와 그동안 경험했던 다양한 지식들을 실전에 접목하고, 비즈니스를 통합적으로 배우며 성취할 수 있는 곳”이라고 전했다. 또한 “2018년은 저에게 인생의 중요한 매듭이 풀리고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긴 터널을 나와 다시 꿈을 꾸기 시작한 한해가 되었다”며 이혼 후 심경을 짧게 전했다. 
 
그는 간간이 SNS에 소식을 전하고 있다. 올해 5월에는 가족여행을 다녀왔다는 내용을 올리고, 7월에는 자신의 사진과 함께 “좋은 분들과 하루하루 감사하게 잘 살아가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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