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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이정재 LA 영화 행사장에서 공식 커플 선언? 미 매체 앞 다정한 커플 포즈

2019-11-05 15:37

글 : 장가현 기자  |  사진(제공) : <짐바이오>홈페이지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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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 출국해 화제를 모은 임세령, 이정재 커플이 미국 LA카운티 미술관에 열린‘LACMA 아트+필름 갈라’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함께 이 행사에 입장하며 미국 매체 앞에서 다정한 커플 포즈를 취해 공식 커플임을 당당히 드러냈다.
11월 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함께 출국한 임세령·이정재 커플의 도착지는 미국 LA였다. 두사람은 미국 LA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 아트+필름 갈라’에 동반 참석한 것으로 밝혀졌다. 임세령, 이정재의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는 점이 눈에 띈다. 열애 이후 파파라치 컷이나 목격담으로 함께 있는 모습이 보이긴 했지만 공식행사에서 함께 찍힌 사진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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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들과 LACMA 아트+필름 갈라 참석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는 영화프로그램 확장을 위한 운영 기금을 모금하기 위해 매년 LA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리는 행사다.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유명 배우와 감독의 초청강연, 영화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 예술 관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두 사람은 2018년에도 함께 행사에 참석했고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배우 이병헌도 수년 째 참석하고 있다. 올해는 봉준호 감독도 참가자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매체 <짐바이오>의 온라인 홈페이지에 ‘LACMA 아트+필름 갈라’에 참석한 이들의 사진이 게재됐다. 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 그레타 거윅, 노아 바움백, 자레드 레토, 브리 라슨 등 유명 배우들의 사진과 함께 임세령과 이정재, 이병헌의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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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의식하고' 당당한 공식 커플 포즈 주목!
 
문화에 관심이 깊은 두 사람은 종종 해외에서 열리는 문화예술 행사에 참석하곤 했다. 올해 3월에는 홍콩에서 열린 ‘아트바젤 홍콩’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아트바젤은 1970년부터 지금까지 세계 각국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 최고의 미술 시장이다. 매년 3월마다 홍콩에서 열리고 있다. 임세령, 이정재 커플은 이곳에서 다양한 전시를 보면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번 홍콩여행에는 이정재의 절친 정우성도 함께였다. 세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홍콩여행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임세령, 이정재는 꾸준히 공개데이트 목격담이 흘러나오는 커플이다. 2015년 공개연애를 하기 전인 2010년에는 함께 필리핀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지난해 4월 8일 청담동 임세령 소유의 빌딩에 있는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지인들과 함께 만나는 모습이 목격됐다. 그러나 이번처럼 공식 행사장에서 공식 커플처럼 포즈를 취하며 매체에 스스럼없이 자신들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동갑인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은 77년생, 만42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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