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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난 유진 딸, IQ127! 어떻게 키웠나

2019-10-30 15:3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공부가 뭐니’>방송 캡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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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과 기태영의 큰 딸 로희가 국제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제 5살인 로희는 지능검사에서 상위 3%에 올라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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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놀아주기, 유진 딸 로희 상위 3% 두뇌

유진, 기태영 부부의 첫째, 로희가 이번 가을부터 모 국제학교에서 공부를 시작했다. 이제 5살난 로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기태영과 출연해 낯익은 얼굴.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던 아기  로희는 이제 훌쩍 자라 5살이 되었고 지능검사 결과 상위 3% 안에 드는 것으로 드러나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공부가 뭐니’에 출연한 로희는 언어구사면에서 또래의 아이들보다 훨씬 앞섰다. 그래서 유진이 영어로 로희와 놀아도 한글과 영어를 습득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전문가는 “아이마다 다를 수 있다. 로희의 경우 언어적인 능력이 괜찮다. 가지고는 있는 재능이 있다. 이런 아이에게는 사고의 폭을 넓혀줄 수도 있다.”고 말하며, 하지만 모국어가 제대로 되지 않은 아이의 경우 한가지 언어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해외에서 성장한 유진은 외국의 자유로운 교육 환경에 익숙한터라 로희에게도 공부를 시키기 보다 자유롭게 사고하고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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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 위해 해외살이, 신애라 오연수
신애라 차인표 부부, 오연수 손지창 부부는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을 하고 있다. 그들이 미국행을 택한 것은 자녀 교육 때문. 그들이 선택한 지역은 어바인. ‘미국의 강남 8학군’이라고 불릴 정도로 교육열이 높은 곳으로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이곳은 비와 김태희가 23억이 넘는 저택을 구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 곳. 비와 김태희가 미국 활동을 염두 해두고 구입했다는 설도 있지만 두 아이의 교육때문이라는 의견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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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교육법, 김남주
두 아이의 엄마인 김남주는 유대인 교육법으로 아이들을 양육한다고 해서 화제를 모았었다. 딸 라희는 영재테스트에서 상위 5% 안에 들 정도. 유대인 교육법이란 아인슈타인, 스티븐 스필버그 등 천재적인 인물들을 만든 교육법으로 김남주와 김승우는 육아 서적을 통해 이것을 알게 되었고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고. 또한 김남주는 교육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 학부모 모임에도 자주 출석하고 있고 아이들의 개성에 맞춰 인테리어를 하는 등 교육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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