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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vs. ‘무슬림포비아’

2018-07-25 09:48

취재 : 박지현 기자  |  사진(제공) : 이종수, 조지철, 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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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입국한 예멘 난민으로 온 사회가 떠들썩하다. 561명이나 되는 외국인이 한꺼번에 난민 신청을 한 건 전례 없는 일이다. 이들 거취를 놓고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는 이유다. 특히 ‘수용 반대’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무슬림은 위험하다’고 내세우고 있다. 그래서 찾아가봤다. 서울 유일의 이슬람거리. 무슬림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봤다.
이태원 우사단로 이슬람거리
PART 1
이태원 이슬람거리는 지금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쏟아지는 날씨였다. 이태원역에서 가파른 길을 따라 10분 정도 올라가자 이슬람서울성원이 나왔다. 1976년 설립돼 국내 최초이자 서울에서는 유일한 이슬람성원이다. 폭염에도 히잡을 쓴 여성이 드문드문 눈에 띄었다. 성원 주차장 입구에는 짧은 원피스, 민소매, 반바지, 깊게 파인 옷, 비치는 옷, 짧은 남성 반바지를 금지한다는 안내판이 붙어 있었다. 정오에 가까운 시각. 무더위는 더 기승을 부렸다.

흰 벽으로 둘러싸인 성원 입구. 선뜻 들어가기 망설여졌다. 잠시 서성이자 앞을 지나던 무슬림들이 힐끔 쳐다보는 게 느껴졌다. 그중 한 무슬림은 헤매는 모습을 수상하게 여겼는지 한참을 응시하기도 했다.  
무슬림은 매일 다섯 번 예배한다. 위도 37.6, 경도 127에 해당하는 서울의 위치를 기준으로 예배 시간을 정한다. 이날 주흐르(정오경 하는 예배)는 낮 12시 38분. 다행히 입장을 제지하는 사람은 없었다. 10m 정도 오르막길을 걷자 성원 건물이 나왔다. 건물 맞은편 벤치에 몇몇 무슬림이 앉아 있었다. 예배 시간을 기다리는 듯했다. 벤치로 가 앉자, 자신을 하산(39)이라고 소개한 한 무슬림이 서툰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터키인인 그는 중국인 여자 친구와 함께 현재 영국에서 거주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여름휴가를 맞아 동북아시아를 여행 중”이라면서 “이슬람 사원은 모두를 위한 공간, 누구나 언제든 올 수 있다”고 말했다.

12시 38분이 됐다. 정문 계단을 올라 예배실 앞으로 갔더니 ‘신자가 아니면 입장 금지’라는 안내문이 보였다. 계단을 내려가 측문으로 들어가기로 했다. 안내실 앞에서 전화통화를 하고 있던 한 무슬림은 잠시 통화를 멈추더니 “여자 기도는 위로, 위로(기도하려면 위로 올라가면 된다)”라고 알려줬다. 성원 안 예배 공간은 성별이 분리돼 있었다. 남자는 1층, 여자는 위층에서 예배를 본다. ‘라~일라~하 일랄라~후’라는 음절이 있는 암송 소리가 들렸다. 분위기는 그리 삼엄하지 않았다. 벽에 기댄 사람, 귀엣말하는 사람, 양반다리를 한 사람 등 각자 편한 자세로 앉아 기도했다. 예배 중간에 들어와 기도하는 사람도 있었다. 예배는 4~5분 정도로 짧았다. 성원 밖에 걸린 전광판에는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라는 글귀가 흐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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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우사단로 이슬람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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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서울성원 입구

“무슬림이 더 점잖아” vs. “무서워서 못 다니겠어요”

이태원 우사단로(보광동) 일대. 서울중앙성원이 생긴 후 성원 주변에 살거나 이곳을 찾는 무슬림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이슬람거리가 형성됐다. 할랄 인증 마크를 단 식당과 슈퍼마켓을 비롯해 여행사, 한국화장품 도소매점, 휴대폰 대리점, 약국, 부동산 등 상점이 늘어서 있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40~50개 점포가 300m 길이로 포진해 있다. 거리에는 이따금씩 한국 사람이 지나갔지만 무슬림이 대부분이었다. 목을 축일 겸 마트에 들어갔다. 이곳에서 20년 넘게 가게를 운영한다는 A씨는 “사람 사는 데는 다 똑같지 않으냐”며 웃었다.

“그 사람들이나 한국 사람들이나 생김새만 다르지 똑같아요. 단골손님도 있는데, 같이 농담도 하고 웃고요. 이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술, 담배를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사건 사고가 없지. 그러니까 여기서 이렇게 오래 장사하죠. 안 그랬으면 진즉 떠났지, 안 그래요?”

인근 ‘ㅎ’부동산 관계자 또한 “외국인이라고 해서 다른 점은 별로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하루에 몇 번씩 기도하고, 기도하기 전에 씻어서 그런지 방도 깔끔하게 쓰는 편”이라면서 “술을 안 마시니까 집기 파손이나 고성방가도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상점 밖을 나오자 몇몇 무슬림이 눈에 띄었다. 눈인사를 나누고 다가가 난민 사태에 대한 의견을 묻자, 이들은 난감한 듯 미소를 지으며 서로를 쳐다봤다. “몰라요. 노, 노”라며 즉답을 피했다. 다른 무리 또한 마찬가지였다. 딱히 할 말이 없다면서 “미안하다”는 말로 대신했다. 자신의 이름을 ‘샤힌’이라고 소개한 한 여성은 “한국 사람들 친절해요”라는 외마디를 남기기도 했다.

그때 성원에서 만났던 하산과 다시 마주쳤다. 그는 이번 난민 사태에 우선 유감을 표하며, “예멘 난민 이슈는 ‘무슬림포비아’와는 다른 범주(category)의 문제로 본다”면서 “이를 모든 무슬림에 대한 기피로 끌어가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예를 들어 IS 혹은 탈레반=무슬림이라는 공식이 있는데, 그들은 전체 무슬림의 0.00001%”이라면서 “그 특수한 케이스로 ‘무슬림포비아’를 조장하는 미디어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하산은 또 “무슬림포비아의 피해자를 살펴보면 모두 유색인종”이라면서 “기피증의 기저에 ‘무슬림’이 우선하는 건지, ‘유색인종’이 그런지 제대로 파악해볼 필요가 있다”고 꼬집었다. 그는 얼굴이 하얗다. 무슬림인데도 사람들 눈살을 별로 받아본 적이 없다고 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무슬림은 하루에 다섯 번씩 기도하기 때문에 나쁜 행동을 할 새가 없다. 너무 바쁘다”며 농담도 건넸다.

거리를 따라 내려오자 모퉁이에 보광초등학교가 보인다. 이슬람거리가 끝나는 지점이다. 이곳 학생의 10분의 1은 다문화 가정으로 알려졌다. 그 앞을 20대로 보이는 여성이 잰걸음으로 지나갔다. 이 동네에 사느냐고 물었다.

“6개월쯤 됐어요. 될 수 있으면 저쪽(이슬람거리)으로는 안 다녀요. 한번은 반바지 입고 지나가는데 무슬림 남자들이 뚫어지게 쳐다봐서 무섭더라고요.”

이슬람거리 안과 밖의 온도차는 꽤 컸다.
 

PART 2
‘난민 논란’, 엄마들의 생각은?

난민 수용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크다. 지난 6월 2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전국 성인 5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포인트)에 따르면, 예멘 난민 수용을 ‘반대한다’는 응답이 49.1%로 나타났다. ‘찬성한다’는 응답은 39.0%,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1.9%였다. 엄마들 목소리를 직접 들어봤다. 긍정, 부정의 목소리 비율을 맞춰 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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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0일 열린 난민 반대집회

 반대 
 
홍지수 작가(<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 정체> 저자)
“이슬람이 평화적 종교? 유럽 난민 이슈 먼 나라 얘기 아냐”

홍 작가는 난민을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이미 난민을 수용한 서구사회 내 무슬림 확산 양상을 보면 답이 나온다고 했다.

“무슬림의 확산 단계는 크게 잠복, 인정, 침투, 대결, 강요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잠복 단계에서는 묵묵히 가게를 운영하며 성실하게 살아요. 모습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무슬림이 일정 수에 달하면 공동체에서 ‘샤리아법’을 인정해달라고 합니다. 그게 ‘인정’ 단계예요. 공동체 안에서만 적용시키고, 나머지 사회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안심시킵니다. 그리고 극단적인 무슬림과 테러들을 함께 비판하죠. 세 번째 침투 단계에서는 무수히 많은 시민단체를 생성해요. 미국이 지금 침투 단계예요. 현재 미국 내에서는 공화당, 민주당, 지구당 숫자를 합한 것보다 훨씬 많은 무슬림 단체가 있죠. 이 단계에서는 이슬람에 대한 사람들의 비판에 소송도 걸고요. 군대, 교도소 등 기관에 ‘이맘(이슬람 조직 지도자)’을 배치합니다. 공립학교에서 하루 다섯 차례 기도하는 걸 허락해달라고 요청하고요. 그다음이 대결 단계예요. 현재 거주하고 사회의 사법체계와 샤리아법을 통합해달라고 요청하는 단계죠. 영국, 프랑스, 독일, 스웨덴이 해당합니다. 마지막 강요 단계에 가면 샤리아법만이 적용되는 나라만을 꿈꿉니다.”

난민을 수용할 경우 영국, 독일, 프랑스, 스웨덴 내 난민 이슈가 먼 나라 얘기가 아니라는 것. 홍 작가는 이슬람 종교가 평화적이라는 명제에도 물음표를 달았다. 그는 “메카 시대 때는 평화적 종교였으나 메디나 시대로 가면서 폭력적인 가르침이 무수히 들어갔다”면서 “메카와 메디나 시대의 모순이 생기자 ‘파기의 법칙(the law of abrogation)’을 만들었는데, 모순이 생겼을 경우 메카 시대 가르침보다 메디나 시대 가르침이 우선한다는 법칙이다. 폭력의 가르침이 평화의 가르침보다 우선한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 김수진(34·학원 강사)

이번 난민이 비무슬림권이라면 이렇게 반대하진 않았을 겁니다. 한국 여성은 여권 신장을 이룩한 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복종과 억압을 강요당하던 전근대적 문화에서 빠져나온 게 오래된 얘기가 아닙니다. 저는 여성을 같은 인격체로 보지 않는 그들 문화가 두렵습니다. 인도네시아에 친구가 있는데, 어느 날 남편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면서 하소연을 해왔습니다. 비교적 자유로운 무슬림인데도 남편 말을 거부하면 안 된다고 인식하더라고요. 한국의 민주주의와 여권 신장이 어떻게 이루어졌는데요. 무슬림의 사회 장악력은 무시무시한 수준입니다. 시대를 퇴보시키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지혜(42·가정주부)

그들에게 종교란 정치까지 아우를 수 있는 것이고, 그들의 문화 그 자체이기 때문에 응집력이 어마어마하다고 생각됩니다. 일본도, 중국도 안 받겠다고 한 데는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하루 걸러 들려오는 이슬람 국가 난민의 사건사고 소식 때문에 하루하루가 불안한 요즘입니다.
 
 
# 허아영(28·텍스타일 디자이너)

‘난민 반대=무슬림포비아’라는 공식은 깨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려서 캐나다에서 유학할 때 하숙집 아주머니가 무슬림이었습니다. 종교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아서 몰랐어요. 그 집에 종종 가족, 친척들이 놀러와 함께 저녁을 먹으면서 많은 무슬림과 어울렸습니다. 때문에 저는 선입견이 전혀 없어요. 난민을 반대하는 건 무슬림이어서가 아니라 국가의 효율성 차원이에요. 현재 자국민에 대한 지원만으로도 부족한데 난민까지 받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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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성 
 
김현미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난민 문제, 그들이 ‘직접’ 말하게 하라”

“무슬림이 여성을 억압해서 강간당할 우려가 있다고요? 무슬림은 남녀 공간 구별이 엄격해서 몰카도 못 달아요. 화장실에서 몰카 찍힐까 봐 전전긍긍하며 소변 봐야 하는 게 위협인가요, 아니면 500여 명 예멘인이 우리의 위협인가요? 차라리 ‘싫다’고 말하는 게 더 솔직할 것 같아요. 그냥 ‘나 인종주의자다’라고 말하면 좋겠어요.”

김 교수는 지난 6월 28일, 서울혁신파크에서 열린 한국사회와 난민 인권 강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과거 정착형 이주자를 받아들이던 선진국들이 최근 입장을 바꿨다고 지적했다. 이주 문제를 정치화했다는 것. 김 교수는 “안보·문화적 문제가 있다며 난민을 격리하고 수용소를 짓는 등 이율배반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러한 모습이 ‘어떻게 책임을 분담할까’ 고민하는, 이른바 ‘버든 셰어링(burden sharing)’ 성격을 띠게 됐다”고 분석했다.

“선진국, 그러니까 민주주의를 강조한다는 국가에서 난민이 온다니 받지 않을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난민 이슈를 인권 패러다임에서 정치·안보 패러다임으로 바꿔버린 거죠. 예를 들어 유럽에서는 ‘우리와 이슬람은 양립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합니다. 영국 식민 지배 때 건너온 파키스탄·인도 사람은 벌써 6~7세대가 유럽에 정착해 살고 있는데 말이죠. 이제 와서 ‘문화적 정체성’ 운운하면서 난민을 막으려는 건, 사실 ‘우리가 문화를 취사선택해서 받겠다’는 말이죠. 이것이 현재의 이주 레짐(regime)입니다.”

김 교수는 또 ‘책임 분담’ 정책은 곧 난민을 ‘짐이자 쓸모없는 존재’로 인식하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인도주의적 원칙과 관용은 온데간데없고 감시와 정찰의 대상이 됐다는 것. “이 상황에서 좋은 나라로 보내주겠다는 ‘브로커’들의 등장으로, 난민은 역사적이면서 구조적인 착취의 산물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짜 난민을 걸러내는 게 온 국민의 관심사인데, 그럼 진짜 난민은 누구인가요? 종편 채널에 ‘3분에 한 명씩 아이가 죽어가고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나오는 아이를 상상하나요? 난민은 교육받으면 안 되고, 똑똑하면 안 되고, 미래를 계획하면 안 되고, 가족을 먹고살게 하기 위한 장기 전망을 세워서도 안 되는 무력한 구호의 대상이어야 하나요?”

그는 “우리가 보고 싶은 대로 이분법적으로 사유하고, ‘너를 처단하겠다’ ‘추방하겠다’ 이런 언명에 쾌감을 느끼지 말고,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좋겠다”면서 “우리 방식으로 조급하게 처리하려 하지 말고, 먼저 그들의 입으로 말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 공희연(37·외국계 회사 근무)

미국에 살았을 당시 무슬림 상사와 함께 일한 적이 있습니다. 이웃 중에도 무슬림이 몇 명 있었어요. 그때 느낀 건 무슬림이 한국 사람보다 더 순수하다는 거예요. 꿍꿍이가 없고 속내가 맑다고 해야 하나, 그냥 보이는 그대로예요. 의도적인 친절이나 사람 사이 정치가 없어요. 물론 개개인마다 성향이 다 다르니까 무슬림은 어떻고, 한국인은 어떻다고 정의 내리기는 좀 그렇죠. 한국 와서 난민 문제를 접하고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대부분 무슬림포비아를 가진 분들은 그들이 빤히 쳐다봐서 무섭다고 하는데, 인사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빤히 쳐다보는 눈을 피하지 말고 눈길을 줘보세요. 바로 인사할걸요. 무슬림 여성이 사회 지위가 낮다고 알려져 있는데, 대화해보면 누구보다 당당하고 자존감이 높습니다. 오히려 한국 여성이 주눅 들어 사는 경우가 많아 보여요.
 
 
# 김선영(32·영어 강사)

지금 형성된 ‘무슬림포비아’를 좀 더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짜 뉴스를 분별해가면서요. 지금은 사람들이 너무 뜨겁게 달아오른 느낌이에요. 저는 무슬림에 대한 편견이 전혀 없습니다. 대학교 때 외국인 학생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그들과 많이 어울렸고, 방학 때는 잠깐 방글라데시에서 온 친구와 기숙사에서 같은 방을 쓴 적도 있어요. 아주 친절하고 따뜻한 룸메이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신은진(36·은행원)

난민은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살고 싶어서 자국을 도망쳐 나온 사람들에게 살길은 열어줘야죠. 무턱대고 자극적인 뉴스에 휩싸여서 부화뇌동하는 건 삼가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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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식  ( 2018-09-1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   반대 : 0
우리 나라에 무슬림 점령거리가 생기는것 자체가 싫다. 저기 어떻게 가겠나. 목에 악세사리 로 십자가 목걸이 라도 하고 지나다 잡혀 폭행 당할지 인간은 간사하다. 쪽수와 자신들이 우월하다 생각하면 무슨짖을 할지 모른다. 저 북한 빨갱이 들을 봐라 스탈린이 탱크지원하니 남한군수물자 수준을 알고 있던 일성이 놈이 6.25를 일으켰지. 저들은 우리를 아는데 우린 저들을 우리기준 으로 우리맘 처럼 보고 앉아있다. 그럼 또당하는거다. 무슬림 한테건 빨갱이 짱깨 건 간에
  이지오  ( 2018-08-0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0   반대 : 0
참으로 우습다. 자신들은 일어나지도 않을 광우병 사태때 마치 국가에 크나큰 재앙이 닥칠것처럼 목소리높여 외치던 사람들이 실제로 많은 나라에서 난민을 가장한 그들에 의한 피해자가 속출하여 그폐해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무분별하게 무조건 받아들이는것이 인권주의,박애주이자인것처럼 떠들어대는 사람들.. 도대체 자신만 피해를 안당하고 다른사람이 피해를 당하는건 44318;찮다는 것인가? 광우병같은 터무니 없는 사태는 설사 사실이라했어도 안먹으면 피해가 일어나지도 않는것이지만. 하지만 금번 난민이라 불리는 이들은 세계여러나라에서 말로 형용할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이들은 일단 난민신청과 함께 그들에게 최소5년간 체류와 구제금 직업 교육 의료 주거 단결권까지 국내인들도 받지못하는 최고의 혜택을 누리게된다.더구나 브로커를 동반한 불특정 다수의 무슬림들이 점차 늘어날것이 뻔하다.국가가 국민을 위해 해야할것이 무엇인가.국민이 평화롭고 자유롭게 생활할수있게 법을 만들고 세워나가는것이지, 국민을 불안하게 국민의 자유로운 생활에 해가될수있는 문제를 계속해서 일으키는것이 아니다.
  아직은  ( 2018-08-0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0
그들의 숫자가많아질수록태도는 바뀔것입니다.5세부터 배우는 코란법. 1.사춘기 시작 안한 강간,결혼 그리고 이혼해도된다 코란65:4 2.다른사람을 성 노예와 노동노예로 만들어도된다 코란4:3 4:24,5:89 3.노예와 아내는 때려도된다 코란4:34 4.강간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4명의 이슬람교 남성이 필요하다 코란24:4 5.이슬람교가 아닌 사람은 십자가에 못밖아 죽이던지 손과 발을 절단시켜라 코란8:12 4:74 6.이슬람교가 아닌 사람을 죽이면 천국에서 72명의 처녀를 상으로 받는다 코란9:111 7.이슬람교를 떠나는 사람은 죽여라 코란2:217
  Phj  ( 2018-07-2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2   반대 : 1
유럽사태를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것들은 머릿속에 돌덩이만 들었나. 그리고 한국 은 산만 빼면 인구밀도 세계 2등 이다, 현재 휴전국이고 북한 난민까지 대기중이고 급속한 노령화로 엄청난 세금 폭탄까지 떠안아야하는데 난민받아서 그들 까지 먹여살리라고?
바보냐? 무뇌아야? 집주고. 의료비 무료, 교육비 무료 .대학도 특례입학, 각종 정부단체 교육센터 다아 무료. 한가족 생활비 138만원지급. 아니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냐?



  김씨네  ( 2018-07-28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0   반대 : 1
댓글 찬반조작이 엄청나네... 제2의 드루킹이 나셨나보네... 이슬람은 개개인은 평화로울지 몰라도 일단 세력이 형성되면 그때부터는 사우디국가처럼 샤리아법 통과시켜서 손모가지 발모가지 댕강 잘라내고 투석으로 사형시키게 된다는게 정답이다.. 잘 생각해 봐라 ∼ 유입된 난민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무식한 건지 순진한 건지...
  박혜연  ( 2018-07-28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0   반대 : 15
난민들 유입하는거 찬성∼!!!! 왜? 우리나라도 고령화가 되니까....!!!!
       Phj  ( 2018-07-29 )  수정 삭제    찬성 :7   반대 : 2
아유 그러세요? 젊은 난민받아서 남자 하나에 여자5명씩 지지고볶고 붙어 살면서 애들 숭숭 낳다가 명예살인 걱정해가며 살고 싶으시군요. 아유 너무 똑똑한 선택이네요
  문슬람  ( 2018-07-2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   반대 : 1
이슬람 애들 좌표찍고 몰려온 듯. 시간이 좀 지난 댓글들 찬성, 반대 수의 비율을 보라... 얘들 정보가 드루킹 수준이랴∼∼^^
  지나가다  ( 2018-07-2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2   반대 : 3
박지현 기자. 일전에 CTS에서 돈 받은 PD가 이슬람옹호 동영상을 제작했었는데, 님은 안그러기를 바라오. 그런데 그렇지 않다면 님은 바보거나 사회주의자요. 그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고 그 이유를 말했는데도 님은 다른 나라 사람처럼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오. 정신 차리시오. 나중에 나라망친 매국노라는 소리 듣기 전에.
  72trees  ( 2018-07-2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6   반대 : 6
무슬림들이 모두 테러범은 아니지만, 거의 모든 테러범들이 무슬림인 것은 확실하다. 이것도 부정하면 할 말이 없지만..
  김석원  ( 2018-07-2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2   반대 : 10
몇 주전 예멘 난민이 캅트를 먹고 나이트 클럽에서 한국 여자를 성추행했다고 하죠. 이런 일이 일어나는데도 괜찮다고 합니다. 찬성하는 사람들은 세상물정모르는 천둥벌거숭이 같은 사람들입니다. 적어도 일본같이 합시다. 예멘 난민들을 왜 잠재적 테러리스트라고 하는지 배웁시다. 북예멘과 남예멘이 있었는데 남예멘(수니파)에 의해 통일이 되었습니다. 남예멘은 남한과 같은 곳입니다. 난민으로 들어온 사람들은 정치적으로 탄압을 받은 후티족인 북예멘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북예멘에서 테러활동이나 친미적이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미국도 입국을 금지시킨 국가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대한민국 정부가 난민법을 제정하니 그거믿고 들어온 겁니다. 난민법은 어차피 폐지해야 합니다. 괜한 혼란 부추기지 맙시다. 찬성하는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돈으로 후원하세요. 나라에 이질적인 문화를 가지고 대량 들어오게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합시다. 온정주의, 감성주의로 이민이나 난민을 받아들이는 것은 금물입니다. 우리도 과거 도움을 받았으니까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식의 순진한 생각을 레바논 기독교 국가가 팔레스타인 이슬람 난민을 받아주었더니 레바논은 분쟁국가가 되었습니다.
  김석원  ( 2018-07-2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8   반대 : 10
이슬람 교를 믿는 무슬림들을 받아들이면 이들은 중혼제를 문화로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20∼30년 정도면 인구비율이 뒤집어집니다. 그러면 그들은 자신들의 문화를 지키고 살아가도록 역으로 강제적으로 요구하고 정치적으로 요구하게 됩니다. 그런사이에 한국인 무슬림 여자들을 현재의 한국 여자들의 인권 수준보다도 그 이하로 대우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그들은 차드를 뒤집어 쓴 여자가 아니면 길거리를 다니면서 집단 성폭행을 해도 되는 존재의 여자로 생각합니다. 여자들은 정신차리세요.
  라면보이  ( 2018-07-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7   반대 : 4
기자들이여 더 날조기사 작성하세... 어차피 대중들은 당신들이 하면 할수록 당신들에 대한 나쁜감정은 사라지지 않고 더욱 더욱 마이너스야 기사 쓸 때마다 마이너스야..
  래커  ( 2018-07-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8   반대 : 5
기자들 자기사람아니면 좋게 쓰지 않습니다.
기자들도 이편 저편 나누어져 있어..
세금먹는 도둑놈들입니다.
  라면보이  ( 2018-07-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9   반대 : 4
기사꼴이 이 꼴이니 기레기 소리 듣지..
그래서 요즘 유튜브로 쏠리지...
유튜브가 핫하니 기자들은 유튜브보고 가짜뉴스라고 또 조장하고...
뻔해뻔해... 하여튼 친구나 지인분들이 기자편 친구로 두지마세요.
  유교탈레반  ( 2018-07-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5   반대 : 15
무슬림은 소수일때 평화의 종교..관용의 종교 염불질하면서 숫자가 늘어나면 본때를 보여준다. 무슬림 100명중 85명은 기존사회..서구문화..한국문화와 어울리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는 무슬림들이고 15명은...잠재탈레반..테러범들이다. 이미 서유럽이 증명한 부분이고 독일총리,프랑스 대통령 모두다 이슬람 다문화 실패인정했다. 영국 프랑스가 세계 식민지 만들고 원죄가 있지만...5000년간 반식민지생활한 한국이 무슨 죄냐? 무슬림들은 제발 관련없는 나라에 들어올 생각하지 말고 한국도 비즈니스만 해야한다
  정상인  ( 2018-07-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12
결론은 정해놓고 은근히 몰아가네
여론이 팽행하다는것 자체가 거짖기사 반대 99% 찬성 1%다
이런 기사 써서 뭘 얻어먹을게 있는지는 모르지만 썩을놈이네
  나라사랑  ( 2018-07-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8   반대 : 19
찬성하는 분들 참 답답하네
한두사람일땐 좋다가 모이면
문제를 일으킨다잖아.
유럽에서 큰 사회문제가 됐는데
이렇게 답답한 소리를 하시네.
그렇게 안타까우면 난민들 도우러
그 나라로 가세요.
  무슬림은 악  ( 2018-07-2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2   반대 : 25
무슬림 몇명 상대했다고 나쁘지 않다는건 일부만 보는거다. 그들 인구가 늘어나면 본색이 나온다. 필리핀은 50년 동안 무슬림하고 내전하다가 결국 섬 하나를 통째로 이슬람자치정부로 인정했다. 마치 이스라엘라엘 안에 팔레스타인이 있는 꼴이다. 무슬림이 선량하다? 세월이 흘려 무슬림이 늘어나면 그들으 그땅을 가지려고 내전을 일으킨다.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의 것이어야한다. 이들이 침략자여도 환대할까? 선량하다며 편견이라고 할까? 100년뒤에 제주도가 더이상 대한민국이 아닐수도 있다면 당신들은 지금 무슬림난민을 환영할수있나?
  김씨네  ( 2018-07-2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8   반대 : 24
아 긍께... 소수일 땐 평화인데 다수가 되면 그들의 입장이 바뀐다는게 역사와 현실이 증명해주고 있는데 왜 그리 딴 말들이 많아 그래... 니네가 당해봐야 정신차리겠냐고...이 *신들아...
  라면보이  ( 2018-07-2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0   반대 : 15
대부분 기자들이 갈등조장합니다.
인종차별자를 만들고 사회의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겉만 정의롭게 말하지만 속은 돈에 물든 악입니다.
기자들이 사회혼란을 준 것이 한두개가 아님.
하두 기자들이 범죄같은 행위를 많이해서 국민들은 기자들보고 기레기라고 합니다.
이런 날조하는 기자들 국민들이 블랙리스트 작성해서 박멸해야 합니다.
  라면보이  ( 2018-07-2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0   반대 : 18
정상적인 글이 반대수가 더 많네요.
여기 조작 기사같네요. 요즘 갈등조장하는 기자들 많은데 이 기자도 마찬가지요.
이런 사람들은 사회악입니다.
죽어야 합니다. 그래야지 정의롭지.
  권혁상  ( 2018-07-2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9   반대 : 55
이슬람은 종교 자체가 국가다. 그들 뒤에는 항상 14억 무슬람들이 함께 한다. 소수일 때는 본색을 드러내지 않는다. 이슬람은 시아파의 이란과 수니파의 사우디아라비아로 대별된다. 역사상 죽기살기로 미워하고 죽이고 죽인다. 자기들끼리도 화목하지 못하는 이들이 남의 나라에 와서 평화를 이룰리가 없다. 일단 무슬림이 한 나라에 들어오면 그 나라는 절대 평안할 수 없다. 이슬람 나라는 그들 종교가 90%가 넘는다. 그만큼 다른 종교를 인정하지 않고 폭력과 살인으로 살아남지 못하게 한다. 이슬람은 절대 받아들이면 안 된다.
  utopia  ( 2018-07-2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7   반대 : 54
그리고 인종차별주의자라소 무슬림들을 배척한단 소리는 작작해라. 무수히 정보를 찾아보고 뉴스를 알아봤지만 무슬림과 이슬람에 대해서 긍정적인 요소는 단 하나도 발견할 수가 없었다. 반인권적이고 여자인권은 최악이고 법보다 이슬람이란 종교가 먼저고 자신들의 종교가 불리해진다고 생각하면 폭력행사도 서슴치 않고 다른 문화의 존중은 안중에도 없다. 도대체 이런 사람들을 목숨걸고 대한민국에 발붙이고 살게 하겠다는 이유가 뭔데? 그 이유부터 먼저 들어보자.
  utopia  ( 2018-07-2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52
영국에선 무슬림지역엔 샤리아법으로 재판하는 재판소까지 따로 생겼더군. 한나라에 두개의 법체계가 작동한단 소리다. 자신이 사는 국가보다 이슬람이란 종교가 더 상위의 가치라는게 무슬림들의 뼛속에 박힌 생각이란 말이다. 이런 꼴을 대한민국에서도 허용하라고? 입에서 나오면 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utopia  ( 2018-07-2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42
한국에 온 프랑스인중에 한국정착을 검토하는 사람이 있더군. 이유는 프랑스내에 무슬림들이 증가해서 이제 더 이상 프랑스가 안전하게 살만한 곳이 아니라는 이유였다. 실제로 무슬림 인구가 프랑스의 10%에 달한다. 게토형성은 물론이고 갈등이 높아져서 내전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utopia  ( 2018-07-2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5   반대 : 54
테러리스트의 전부가 무슬림은 아닌데, 무려 70%가 무슬림들이라는 통계결과다. 간단히 말해서 무슬림들을 유입시키지 않는다면 테러의 위험은 대폭 감소한다는 소리다. 이런 위험을 거리낌없이 껴안으면서 무슬림들을 받아들여야하는 사람들이 테러가 발생하면 그 결과에 책임을 질까? 전혀 아닐건 뻔하지? 그렇다면 그냥 조용히 계셔주시길 당부한다.
  천지회  ( 2018-07-2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7   반대 : 38
이글을 쓰신 기자분,

기자분의 글을 잘 읽어보세요. 제가 보기에는 오류가 적지 않습니다.
먼저 예맨난민이라고 기사에 쓰셨는데, 예맨난민인지 아닌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분들은 예맨난민이라고 주장을 하지만, 아직 검증된 것이 아니죠.
그래서, "예맨난민"이 아니라 "예맨난민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정확하다고 생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슬람과 무슬림에 대해서 공부를 하시고 글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주도에 예맨인들 도착한후 한 일주일 공부해보니,
위의 홍지수님이 말한 것과 같은 결론이 나더군요.
jihardwatch라는 사이트 찾아서 한번 보세요. 수시로 테러가 일어나고 있어요.
  한국인  ( 2018-07-2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4   반대 : 35
난민입국을 허용하는데 찬성하는 사람들이 세금을 더 내게해서 그들을 받으면 된다. 그 난민들에 대한 여러가지 봉사 및 필요한 지원도 난민을 찬성하는 사람들이 담당하게 하면 된다.
  자국민  ( 2018-07-2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58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06839?page=1
자국민은 허리휘고 난민에게 세금 퍼주기 반대
  비비드  ( 2018-07-2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6   반대 : 83
이슬람이 다 무섭고 테러리스트냐? 그렇게 물으면 답은 당연히 no입니다‥하지만 유럽이나 테러일으키는 사람들보면 이슬람이 많습니다‥기자는 이슬람 교리를 객관적인 싯점에서 공부했나요? 타끼야 할라프드의 잔인성을 아시나요?저 혐오주의자 아닌 그냥 평시민입니다‥ 한국에 들어와있는 이슬람을 보면 히잡쓰고 다니고 무리지어다니고 전혀 자신들을 받아준 나라에 대한 배려가없어요‥이웃집찰스라는 프로에서 무슬림이 나왔는데 대놓고 난민신청하면 혜택이 많아 꼭 난민 인정받고 싶다고 하더군요‥ 딸도 초등졸업후 이슬람학교 보내고‥ 혜택이 많으니 몰려오는거고 브로커까지 있는거 아닌가요? 제주 예멘난민신청자들도 이미 한달에 43만원씩 지원하고 있고ㆍ 한번 들어오면 10년은 눌러앉고 아이도 많이 낳고요‥ 진짜 걱정됩니다ㆍ우리출산률은 1도 안되는데요‥이런게 현실적인 문제아닌가요? 포장된 인도주의 포비아 어쩌고 하는것보다요‥난민법은반드시 없어져야해요‥ 자국민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