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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여신

2019-06-25 13:00

진행 : 김선아  |  사진(제공) :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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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셀럽들의 미모를 완성시켜주는 네일. 다양한 스타일로 취향을 저격하는 그녀들의 여름 네일 스타일을 알아보자.
vi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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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 넘치는 계절, 톡톡 튀는 한 가지 컬러를 선택해서 손톱을 화사하게 만들어보자. 모델 아이린처럼 과감한 옐로도 좋고, 이성경처럼 사랑스러운 코럴 컬러도 괜찮다. 특히 이번 시즌엔 다양한 비비드 컬러가 인기를 끌 전망이다.
 

multi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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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에 두 가지 이상 컬러를 섞어 쓰면 단조로움을 피할 수 있다. 그리너리 색을 조합해 네일을 장식한 지숙, 화이트 컬러 네일에 채도가 낮은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준 태연처럼 말이다. 기은세처럼 여러 컬러를 다양하게 섞어 화려함을 극대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
 

fr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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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네일은 손톱이 가장 예뻐 보이는 스타일 중 하나다. 코럴, 오렌지, 핑크 컬러로 프렌치 네일을 해서 사랑스러운 느낌을 연출하거나 아이유처럼 화이트 프렌치를 해서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내보자. 보아나 성유리처럼 골드 장식을 가미하면 더욱 세련되어 보인다.
 

iv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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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디한 아이보리 네일 컬러는 짧은 손톱에도 잘 어울릴뿐더러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준다. 송혜교처럼 전체적인 룩을 같은 톤으로 통일해서 입거나 고준희처럼 클래식한 트위드 재킷을 매치하면 우아한 느낌이 배가된다.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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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컬러 네일은 계절과 상관없이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는 데 그만이다. 윤승아, 크리스탈, 레드벨벳 아이린처럼 블랙 컬러 의상을 매치하면 더욱 시크해 보인다.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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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컬러는 언제나 스타일의 방점이 되어준다. 더운 여름이라 레드를 바르기가 주저된다면 고소영이나 진재영처럼 아주 볼드한 프렌치 스타일로 발라보자. 노랑이 약간 섞인 밝은 빨간색 다홍색은 레드나 핑크가 부담스러울 때 선택하면 좋다. 주황색이 섞인 분홍색이나 다홍색은 특히 노란 피부의 손에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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