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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다른 글 | 이경석
예닐곱 살, 유치원생으로 보이는 꼬마 너덧이 뛰고 있었다. 어떤 규칙을 정해놓고 노는 것도...
2017-10-13 | 이경석  소설가. 2016 ‘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으로 등단.
감기인가,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머리가 띵했고 목울대 부근이 답답했다. 눈꺼풀이 쉬이 열...
2017-08-31 | 이경석  소설가. 2016 ‘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으로 등단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40대 회사원 세 명이 다른 손님이 휘두른 흉기에 맞아 큰 부상을 입...
2017-08-17 | 이경석  소설가. 2016 ‘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으로 등단.
명사1. 잠자는 동안에 깨어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사물을 보고 듣는 정신 현상....
2017-05-10 | 이경석  소설가. 2016 ‘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으로 등단.
2017-03-29 | 이경석 
5 들어온 문과 반대쪽에 또 하나의 문이 보였다. 들어온 문은 파랑, 반대쪽 문은 빨강이었...
2017-02-24 | 이경석  소설가. 2016 ‘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으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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