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간 배너
  •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필자의 다른 글 | 박지현
귀를 열어두면 알아서 술술 기어들어오는 느낌이랄까. 입자에 모서리가 없고 성질은 유순해서 ...
2019-01-18 | 박지현  기자
“우린 분명 대역 죄인이었을 거야, 전생에.” 마감을 이틀 앞둔 어느 날, 한 선배가 ...
2019-01-15 | 박지현  기자
맞다, 2019년이 딱 오십이다. 쇼호스트 경력 24년 차. 그동안 쉴 새 없이 ‘이 얼굴...
2019-01-11 | 박지현  기자
한 아이의 부모지만 부부 사이는 아니다. 학창시절 만난 정민과 연옥은 연인이자 천적이자 친...
2019-01-02 | 박지현  기자
주부 100명 중 83명“나도 대충 살고 싶다!”   ...
2018-12-27 | 박지현  기자
희한하게 어딘가 비슷했다. 윤길로 영월군의회 의장은 영월과 닮았다. 우선 꾸밈이 없다. 이...
2018-12-27 | 박지현  기자
‘퇴근길 책 한 잔’ 김종현“그러든가 말든가” 세상 어디에나 특이한 사람은 곳곳에 존재한...
2018-12-27 | 박지현  기자
“아! 정말 대충 쓰고 싶다! 시험 답안지에 ‘동해물과 백두산이…’ 애국가를 적어 낸 소싯...
2018-12-27 | 박지현  기자
벌써 2년이 넘었다. 황교익은 꾸준히 “백종원이 방송에서 설탕을 과다하게 사용하고 있다”며...
2018-12-27 | 박지현  기자
노래하는 천사들, 빈 소년 합창단이 2019년에도 한국 관객들에게 가장 먼저 신년 인사를 ...
2018-12-27 | 박지현  기자
재계, 연예계 인맥 총출동 지난 12월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박서원 두...
2018-12-26 | 박지현  기자
연예계를 덮친 채무 불이행 의혹. 시작은 마이크로닷이다. 마이크로닷의 부모는 20년 전 충...
2018-12-26 | 박지현  기자
한 피아니스트가 수소문 끝에 찾아온 수녀에게 죽기 전 작성한 베토벤의 편지를 전하며 이야기...
2018-12-25 | 박지현  기자
한국최고영화배우상, 여우조연상 조민수 는 여배우들이 주축이 된 영화다. 그간 한국영화...
2018-12-17 | 박지현  기자
청약 접수 때부터 세간의 관심이 뜨거웠다. 새 청약제도 시행 전 유주택자의 마지막 강남권 ...
2018-12-13 | 박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