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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 김보선 기자, 김아름 
2018-05-04 | 박지현 기자, 안규림 
이제 장년인 이들에게 ‘원기소’라는 브랜드는 익숙하고 친근한 존재다. 1960~70년대 먹거리가 충분하지 않던 시절 ‘국민 영양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게...
2018-04-28 | 김보선 기자, 김아름 
2018-04-26 | 장광팔 , 박미정 , 안규림 
“이번에 아들 녀석이 서울대에 입학해 칭찬했더니 그 녀석이 그래요, 아버지가 더 대단하다고. 하하. 남들은 퇴직하고 은퇴 이후를 걱정할 나이에 전혀 새로운...
2018-04-22 | 김보선 기자, 안규림 
2018-04-20 | 박지현 기자, 안규림 
여릿한 몸 하나로는 버티기 힘들었다. 그야말로 혹독했다. 시집살이로 응급실까지 실려 갔으니 말 다했다. 작가 영주(53) 씨 남편은 대가족 장손이다. 시아...
2018-04-19 | 박지현 기자, 신승희 
2018-04-18 | 박미정 , 안규림 
세계 최고 스타들이 모인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중심 할리우드에서 ‘뷰티션’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한국 여성이 있다. 2003년 아무런 연고 없이 무작...
2018-04-17 | 황혜진 기자, 에바 김 
2018-04-16 | 장광팔 , 박미정 , 안규림 
“살면서 어떤 욕망들을 잃어버렸지. 친구들을 잃었고, 단지 길을 건널 용기가 없어서 다른 것들도 잃어버렸어.”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 <파도>에 나오는 구...
2018-04-15 | 배기열 , 안규림 
예술은 동시대 삶의 형식에 기대어 있다. 아무리 기발하고 기막힌 예술일지라도 말이다. 한석현의 예술은 삶을 기조로 한 행위의 실존적 재현이며 자연에 대한 ...
2018-03-20 | 배기열 아트식스 예술감독(부사장), 트라바움창의아트센터 대표관장, 안규림 
초등학교 1학년 때, 김보통의 자리는 교탁 바로 옆이었다. 그 자리에 앉은 이유는 일종의 격리 조치였단다. 그가 ‘반에서 자기 이름을 못 쓰는 유일한 아이...
2018-03-16 | 서재경 기자, 안규림 
하루에 두 권씩 책을 읽는 남편과 독서가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다는 아내가 매일 함께 독서일기를 썼다. 장석주·박연준 시인 부부가 쓴 <내 아침 인사 대신 ...
2018-03-15 | 서재경 기자, 안규림 
2018-03-14 | 장광팔 , 박미정 , 안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