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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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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간이 아닐 때는 팬들과 만날 자리가 없어요. 팬들을 위해서 시작했는데, 막상 시작을 하고 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채널을 운영하게 됐어요. 하다 보니...
2018-09-19 | 임언영 기자, 조선일보DB 
엄마가 된 스타는 몸값이 뛴다? 적어도 광고업계에서는 그렇다. 본래 이미지에 아이를 직접 키우는 ‘엄마’의 따뜻하고 감성적인 이미지가 더해져 시너지를 내기...
2018-09-18 | 박지현 기자, 조선DB 
선배와 꼰대는 다르다. 후자는 공허한 지적만 한다. “나 땐 말이야”로 시작하는 구구절절이 대표적인 예다. 전자는 손에 잡히는 지침을 준다. 장황한 무용담...
2018-09-14 | 박지현 기자, 조지철 
2018-09-08 | 임언영 기자, 조지철 
현대인에게 글쓰기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글쓰기는 말하기만큼이나 중요한 표현수단입니다. 글은 언어적 수단을 가지고 있어요. 좋은 글을 쓴다는 것을 떠...
2018-09-07 | 임언영 기자, 안규림 
2018-08-27 | 임언영 기자, 안규림 
초가삼간이 따로 없었다. 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 서삼릉 골짜기, 그곳에 식당이 하나 있었다. 한자로 ‘주막(酒幕)’이라고 적힌 청사초롱이 없었다면 그냥...
2018-08-21 | 박지현 기자, 안규림 
너무 피곤하다. 일만 해도 피곤한데 퇴근하면 육아해야지, 남편 밥도 차려야 한다. 뿐만 아니다. 상사 뒷담화에 맞장구도 쳐야 하고, 사내 파벌을 잘 분석한...
2018-08-20 | 박지현 기자, 조지철 
상징주의 시인 말라르메가 천착한 마임극(mimiqu)에서 제스처는 신체적, 음성적, 감정적 동작 또는 표현을 뜻한다. 제스처는 ‘몸짓’ ‘손짓’ 등으로 ...
2018-08-17 | 배기열 아트식스 예술감독(부사장), 트라바움창의아트센터 대표관장, 안규림 
평양냉면은 유난히 마니아가 많은 음식이다. 실향민을 중심으로 사랑받던 추억의 음식에 국한되지 않고, 젊은 세대 사이에서도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남...
2018-08-16 | 임언영 기자, 신승희 
그는 늦깎이 성악가였다. 입시 준비에 한창이던 대일외고 스페인어과 3학년 때, 우연한 기회에 성악에 매료됐다. 이후 몇 차례 도전과 실패가 있었다. 군대를...
2018-08-15 | 임언영 기자, 안규림 
2018-08-10 | 장광팔 , 안규림 
“원래 레스토랑이었는데 ‘미니멀 & 화이트’라는 콘셉트로 갤러리를 냈어요. AnL스튜디오의 건축가 안기현, 신민재 소장의 작품입니다. 자연광이 풍요...
2018-07-20 | 임언영 기자, 안규림 
중국 베이징 근교 퉁저우취(通州區)에 집단 창작촌 쑹좡(宋庄)이 있다. 1990년대 초반 위안밍위안(圓明園) 구역에 있던 몇몇 예술가들이 쑹좡의 버려진 농...
2018-07-14 | 배기열 아트식스 예술감독(부사장), 트라바움창의아트센터 대표관장, 안규림 
한번 상상해보자. 시끌벅적한 호프집. 옆엔 직장 상사가 앉아 있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무용담을 늘어놓기 시작하는 상사. “내가 말야! 30대 때 아르메니...
2018-07-13 | 박지현 기자, 안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