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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를 그린 화가, 샤넬을 그린 여자 <마리 로랑생 : 색채의 황홀展> 티켓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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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비둘기, 1935년경, Oil on Canvas, 105×125㎝
2 키스, 1927년경, Oil on Canvas, 81.2×65.1㎝
3 성(城)안에서의 생활, 1925년, Oil on Canvas, 114.4×162.3㎝ 모두 Musee Marie Laurencin 소장

파리 여성들을 황홀한 색채로 화폭에 담아낸 프랑스 대표 여성 화가 마리 로랑생(1883~1956)의 특별 전시가 국내 최초로 개최된다. 여성 화가가 드물던 100여 년 전 화가의 길로 들어선 그녀는 세계 미술사에서 마크 샤갈과 더불어 색채를 가장 아름답게 표현해낸 작가로 손꼽힌다. 남성 관점에서 여성을 바라보던 서양미술사의 흐름에서 탈피해 여자의 눈으로 응시한 여성성을 포착해낸 최초의 여성 화가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마리 로랑생이 20대 무명 작가이던 시절부터 세상을 떠나기 며칠 전까지도 붓을 놓지 않았던 73세 대가로서의 시절까지, 전 시기의 작품을 작가의 인생을 따라 추적해간다. 1·2차 세계대전의 풍랑 속에 영화나 연극보다 더 파란만장한 삶을 산 그녀는 그녀와 열애 후 이별의 아픔을 맛본 시인 기욤 아폴리네르가 쓴 명시 ‘미라보 다리’의 주인공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일시 12월 9일(토)~2018년 3월 11일(일)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


※ <여성조선> 독자 27분께 <마리 로랑생 – 색채의 황홀展> 티켓(1인 4매)을 선물로 드립니다.
애독자엽서 또는 온라인을 통해 응모할 수 있습니다. 

응모하러 가기 ▶ http://naver.me/FQP8Q0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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