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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만원 상당의 이브자리 침구류를 선물해드립니다.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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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 씨는 최근 재취업에 성공했다. 자신과 아들의 미래를 위해 오래도록 쉬었던 일을 다시 시작한 것이다. 결혼 전 간호사로 일했던 그녀는 재작년 싱글맘이 된 후 병원에 재취업해 평일, 주말 구분 없이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바쁘게 지내다 보니 아들의 끼니도 챙기지 못하며 보내는 날이 많아요. 한창 예민한 시기에 갑자기 아빠, 엄마의 빈자리를 크게 만드는 것 같아 걱정이 되지만 아들과 제 남은 삶을 위해 지금은 일에 좀 더 집중하고 있어요.”
김경순 씨는 얼마 전 아들 방에 들어갔다가 철 지난 얇은 이불을 덮고 잠든 아들을 보며 한참을 울었다고 한다. 아빠의 빈자리를 느낄 수 없도록 더 열심히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싶던 그녀이기에 그동안 자신이 얼마나 아들에게 무심했었는지 알게 돼 힘들었다고. 그길로 평소 즐겨 읽던 <여성조선> 이브자리 이벤트에 사연을 보냈다.
“부족한 엄마지만 세상 그 누구보다 아들을 사랑하고, 무엇이든 해주고 싶어요. 지금은 사정이 여의치 않아 하교 후 늘 혼자 빈집 문을 열고 들어오게 하지만, 잠들 때만큼은 포근하고 따뜻하게 잠들게 해주고 싶어요. 톡톡하고 부드러운 이브자리 우드 덕분에 아들의 잠자리가 한결 편안해진 것 같아 마음이 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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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엑센트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40수 모달과 면을 혼방해 만든 소재로 부드러움과 포근함, 흡수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여러 번 세탁한 후에도 선명한 색감과 내구성이 변함없이 유지될뿐더러 알러지케어 기능이 있어 피부가 민감하거나 건조한 이들이 사용하기 좋다. 선명한 색감과 내구성이 변함없이 유지될뿐더러 알러지케어 기능이 있어 피부가 민감하거나 건조한 이들이 사용하기 좋다.

 
매달 독자 한 분의 가정에 1백만원 상당의 
이브자리 침구류를 선물해드립니다.
 
응모 요령 신청 사연과 이름, 나이,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방 사진을 찍어 보내주세요. 응모권은 반드시 편지봉투에 붙여주세요.
보낼 곳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DMC 디지털큐브 13층 <여성조선>
‘이브자리 개조’ 담당자 앞(보내주신 편지는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당첨자 발표 당첨된 독자는 전화로 개별 통지합니다.
 
1월의 테마
“새로운 시작” 이브자리가 지켜줄게요
테마제품 엑센트 블랙과 화이트 무채색 컬러를 사용한 디자인 침구로, 침대 위에 베딩을 두는 것만으로도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톡톡한 두께감에 모던한 컬러, 포근한 느낌까지 더해져 마치 호텔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이 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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