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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만원 상당의 이브자리 침구류를 선물해드립니다.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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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숙 씨에게는 든든한 맏이가 있다. 스무 살이 되기도 전에 일본으로 유학 가 10여 년이 넘는 지금껏 용돈 한번 달라 한 적 없는 속 깊은 딸이다. 언어도 음식도 문화도 낯선 타향, 일본에 홀로 가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벌고 기념일에는 부모님 선물까지 챙기던 든든한 맏딸이 얼마 전 결혼 소식을 전해왔다. 몇 년 전 입사한 직장에서 함께 일하는 일본 사람이란다. 늘 보고 싶은 맏이가 영영 타국에서 살아간다는 소식에 아쉬움도 컸지만, 여리고 작은 딸 곁에 서 있는 든든한 사위 모습을 보니 한편으로는 마음이 푹 놓인다.
“결혼할 때 꼭 좋은 혼수를 마련해주고 싶었는데 딸 내외가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다고 하네요. 양가에서 어떤 도움도 받지 않고 둘이 하나씩 채워간다고요.”
옷 한 벌씩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그것마저 거절하는 딸 내외가 기특하면서도 어쩐지 서운해 깜짝 선물로 <여성조선>의 이브자리 침구 이벤트에 응모했다.
“결혼 전 딸과 사위가 집에 들르던 날, 이브자리의 블루진을 펼쳐두었어요. 새 침구와 이벤트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엄마의 깜짝 선물에 놀랐다며 즐거워했죠. 함께 온 사위도 한국에서의 첫날밤이 포근했다더군요. 늘 사랑하고 미안한 우리 맏딸에게 엄마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래도록 잊지 않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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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진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40수 모달과 면을 혼방해 만든 소재로 부드러움과 포근함, 흡수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여러 번 세탁한 후에도 선명한 색감과 내구성이 변함없이 유지될뿐더러 알러지 케어 기능이 있어 피부가 민감하거나 건조한 이들이 사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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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 헤링본 패턴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모던한 인테리어부터 내추럴한 콘셉트의 원목가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침실가구와 잘 어울린다. 40수 면 모달 소재의 직조를 변경하는 방식으로 공기층을 확보해 다른 면보다 훨씬 더 따뜻하고 포근하다.
 
 
 
매달 독자 한 분의 가정에 1백만원 상당의
이브자리 침구류를 선물해드립니다.

응모 요령 신청 사연과 이름, 나이,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방 사진을 찍어 보내주세요. 응모권은 반드시 편지봉투에 붙여주세요.
보낼 곳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DMC 디지털큐브 13층 <여성조선>
‘이브자리 개조’ 담당자 앞(보내주신 편지는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당첨자 발표 당첨된 독자는 전화로 개별 통지합니다.
 
 
 12월의 테마
 
“가족의 꿀잠” 이브자리가 지켜줄게요
테마제품 우드
헤링본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제품으로, 사선 패턴이 더해져 공간을 넓어 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고밀도 40수 면 모달 소재의 직조를 변경하는 방법으로 공기층을 확보하여 포근함을 더했다. 집먼지진드기의 접근과 서식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주는 알러지케어 기능이 적용돼 오래도록 끈적임 없이 포근한 숙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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