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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만원 상당의 이브자리 침구류를 선물해드립니다.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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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소홀했던 우리를 위한 선물

“어느 집에 가든지 제일 먼저 빼꼼, 문을 열어보는 곳이 침실인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전 어느 날부터 부부 침실 문은 꼭 닫아두게 됐어요.”
이향민 씨는 중학생과 일곱 살 난 두 딸을 키우는 15년 차 주부다. 바지런한 성격 탓에 청결 그 자체. 먼지 한 톨 보이지 않을 만큼 언제나 집 안은 말끔히 정리돼 있지만 낡은 베딩 탓에 침실이 지저분해 보여 늘 마음이 쓰였다고 한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마음만 앞서는데 이부자리 한 번 바꾸는 게 새집으로 이사하기만큼 힘이 들어 지금까지 미루다 보니 10년째 같은 베딩을 사용하고 있어요.”
색 바랜 침구 때문에 누가 집에 놀러 오는 날이면 안방 문부터 닫곤 했다는 그녀. 빡빡한 가계부에 침구 값까지 더하지 못해 늘 꾹꾹 참아왔다던 그녀는 이브자리의 모나카 베딩이 들어온 날 근래 들어 가장 행복했다고 전했다.
“모나카 베딩을 처음 깔던 날 한참 전부터 혼자 자던 둘째 딸이 베개를 들고 와 저희와 함께 잠을 잤어요. 혹시 더울까 걱정했는데 외부의 차고 더운 공기로부터 체온을 지켜줄 뿐 아니라 수분 흡수율이 높아 땀이 많은 남편도 끈적임 없이 숙면했다고 하더군요. 환절기 때만 되면 코를 훌쩍이는 비염 가족에게는 알러지케어가 있는 모나카 베딩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미리 받은 생일 선물로 생각하고 오래도록 기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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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나카 면 60수 고밀도 새틴으로 제작돼 일반 면보다 더욱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광택감을 가지고 있다. 바깥의 차고 더운 공기로부터 체온을 지켜주는 천연 양모 베딩으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해 사계절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2 블루진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40수 모달과 면을 혼방해 만든 소재로 부드러움과 포근함, 흡수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여러 번 세탁한 후에도 선명한 색감과 내구성이 변함없이 유지될뿐더러 알러지케어 기능이 있어 피부가 민감하거나 건조한 이들이 사용하기 좋다.
 
매달 독자 한 분의 가정에 1백만원 상당의
이브자리 침구류를 선물해드립니다.

응모 요령 신청 사연과 이름, 나이,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방 사진을 찍어 보내주세요. 응모권은 반드시 편지봉투에 붙여주세요.
보낼 곳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DMC 디지털큐브 13층 <여성조선> ‘이브자리 개조’ 담당자 앞(보내주신 편지는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당첨자 발표 당첨된 독자는 전화로 개별 통지합니다.
 
11월의 테마
“언제나 포근하게” 이브자리가 지켜줄게요
테마제품 블루진 앞면은 블루진, 뒷면은 스트라이프 패턴을 담아 심플한 디자인으로, 베딩만으로도 시원하고 깔끔한 모던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블루 계열이지만 새롭게 제작된 컬러 톤이 추가돼 계절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양면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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